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최은영 회장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각해 손실을 회피한 혐의로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6.06.12 22:26
검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임원 본격 수사…내일 첫 소환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증담당 이사 윤 모 씨를 내일 오전 10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SBS 2016.06.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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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고춧가루? 상식 팍팍 깬 파격 마케팅 녹색 고추는 자주 드셔도 녹색 고춧가루는 한 번 보신 분조차 드물 겁니다. 기존 상식을 벗어남으로써 눈길을 끄는 상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6.06.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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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계약' 단속 엄포에도…뿌리 뽑히지 않는 이유 아파트 분양권을 사고 팔 때 그 가격을 신고하게 되어있죠, 신고 가격을 실제 거래 가격보다 낮춘 것은 '다운 계약서'라고 하는데요, 요즘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권이 인기를 끌면서 다운 계약서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SBS 2016.06.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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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관리? '롯데 최상부 머리' 집중 파헤친다 이번 수사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조사를 받는 곳은 롯데 정책본부입니다. 그룹 경영과 인사를 총괄하는 이른바 컨트롤 타워인데, 검찰은 총수 일가의 비자금도 여기서 관리했을 것으로 보는 겁니다. SBS 2016.06.12 20:23
호텔롯데 상장 시점 멀어져…사실상 무산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선의 첫 단추인 호텔롯데의 상장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호텔롯데는 당초 이번 달 29일 상장할 예정이었지만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연루 의혹으로 상장 일정이 다음 달 21일로 한차례 연기됐습니다. SBS 2016.06.12 17:23
검찰 '롯데 비자금' 신격호·신동빈 '금고지기' 3명 소환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12일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의 자금관리 담당 임원 등 3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연합 2016.06.12 17:12
'롯데 비자금' 신동빈 회장 최측근 3인방 '입' 주목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휴일인 12일에도 그룹 및 계열사 재무파트 실무자 10여명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정책본부와 롯데쇼핑(백화점·마트·슈퍼·시네마사업본부) 등 핵심 계열사 자금 담당 직원들을 불러 계열사간 자금 이동 규모 및 경로 등을 세세하게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6.06.12 16:34
신동빈, 이달 말 귀국할 듯…日롯데홀딩스 주총 직후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로 최대 위기를 맞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해외출장을 마치고 언제 귀국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신 회장이 이달 말 열릴 예정인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 직후 한국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연합 2016.06.12 16:33
통신·공공요금 잘 낸 2천100명 신용등급 올랐다 통신요금이나 공공요금을 납부기한 내 성실히 냈다는 증거를 제출해 지난 4개월간 2천1백여 명의 신용등급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4개월간 모두 2만 5천274명이 새로 도입된 개인신용평가 개선 제도를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12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