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 홍수 피해자에 수백억 원 긴급 지원 프랑스 정부가 최근 집중 강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에게 수천만 유로를 긴급 지원한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마뉘엘 발스 총리는 홍수 피해 긴급 지원 의사를 밝혔으나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SBS 2016.06.07 08:09
'실적 부진' 명품업체 버버리 CEO 연봉 75% 삭감 영국 명품업체 버버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 최고경영자가 실적 부진으로 75% 삭감된 연봉을 받습니다. 버버리는 2015∼2016회계연도 연례보고서에서 해당연도의 베일리 CEO 연봉이 190만 파운드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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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의 잔인한 폭격에…라마단 못 지키는 무슬림 이슬람에선 해가 떠서 질 때까지 금식하는 라마단이 시작됐습니다. 관용과 화해의 기간이지만 이슬람 무장단체 IS와 교전 중인 이라크와 시리아의 주민에겐 그저 먼 나라 이야기입니다. SBS 2016.06.07 07:50
中 젊은 부자들 '잊을수 없는 여행지' 일본·프랑스·한국 순 한국이 중국 밀레니얼 세대 부호들의 잊을 수 없는 여행지 가운데 3위에 올랐습니다. 중국의 부자 연구소인 후룬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중국 럭셔리 여행객 2016' 보고서에 따르면 젊은 부호들은 작년에 갔던 여행지 중 가장 기억할만한 나라로 일본에 이어 한국을 꼽았습니다. SBS 2016.06.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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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중 남의 집 욕조에 숨었다가…초라한 최후 미국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범죄 용의자가 남의 집으로 숨어들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욕조 속에 숨었는데, 그 안에는 섭씨 40도의 물이 담겨있었습니다. SBS 2016.06.0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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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USA에 26세 여군 중위…첫 군인 우승자 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선발대회 현장입니다. 왕관은 26살 여군 중위 데샤우나 바버에게 돌아갔습니다. 미스 USA 역사상 최초의 군인 우승자인데요, 바버는 대회 도중 여군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전장에서 남자들만큼 강인하다"고 답변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SBS 2016.06.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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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추모 기념관에 날아든 벌떼…신기한 우연 최근 세상을 떠난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고향 미국 루스빌에 있는 알리의 추모기념관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추모객이 등장했다고 하네요. SBS 2016.06.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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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여객기 일부러 침몰시킨 터키…뜻밖의 이유 터키 서부 바닷가입니다. 선박 여러 대가 A300 기종의 대형 여객기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데요, 불시착한 여객기를 구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정반대로 침몰시키는 중입니다. SBS 2016.06.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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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 높이의 성난 파도…주택 덮쳐 건물들 '폭삭' 지난 주말, 시드니를 포함한 호주 동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져서 큰 피해가 났습니다. 지금까지 최소 8명이 숨졌다는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거센 비바람과 함께, 성난 파도가 해안가를 때립니다. SBS 2016.06.07 07:39
저커버그, 트위터 등 SNS 계정 해킹당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의 트위터·핀터레스트·링크트인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벤처비트 등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들이 현지시간으로 6일 전했습니다. SBS 2016.06.07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