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 길 건너던 20대女 치고 1.5km 도주 청주 흥덕경찰서는 음주 운전으로 보행자를 치어 크게 다치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젯밤 11시 55분쯤 청주 복대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을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4 15:15
검찰,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 선거사무실 회계책임자 구속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의 선거사무실 회계책임자 51살 김 모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총선에서 선거운동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김 씨를 지난 21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우려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어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6.04.24 14:17
경기 화성 찜질방에서 불…20명 대피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찜질방 손님 등 모두 20명이 대피… SBS 2016.04.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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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승객 태운 버스로 '쾅'…보복운전 '고의 충돌'? 승객 10여 명을 태운 시내버스가 앞서가는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객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보복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6.04.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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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잇몸병은 흔한 질병?…방치했다 '무서운 결과' 잇몸병으로 치료를 받은 사람이 한 해 800만 명을 넘습니다. 잇몸병을 오래 앓은 사람은 심장병은 물론, 암과 치매 위험도 커집니다. 최근엔 잇몸 균이 뇌에 고름까지 일으킨 것도 확인됐습니다. SBS 2016.04.24 13:55
금메달리스트 출신 펜싱 감독 음주운전으로 수사받아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펜싱 금메달을 땄던 펜싱 감독이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수사 중이며 지난주 김 씨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4 12:25
"이사장 아들이 어렵다" 속여 기간제 교사한테서 1억 뜯어 창원지법 제5형사단독 김현정 판사는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기간제 교사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사립학교 행정실장 64살 전 모 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4 11:58
보령 앞바다서 그물에 걸린 숨진 밍크고래 1마리 발견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24일 보령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 30분께 전북 군산 어청도 북쪽 48㎞ 해상에서 유모씨의 9.77t급 어선 그물에 밍크고래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연합 2016.04.24 11:44
[핫포토] '미세먼지·황사 싫어요'…방독면 1인 시위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 한 활동가가 방… 연합 2016.04.24 11:37
매년 1만 건 '지하철 우대카드 도용'…의심자 현장서 신분확인 앞으로 서울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시민은 현장에서 즉시 신분을 확인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30일부터 단속원들이 무임카드 조회시스템을 이용해 현장에서 우대용 교통카드 부정 사용 의심자의 본인 여부를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4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