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훼손 시신' 살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지난 17일 발목 부위가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된 2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15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야산에서 35살 김 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4.22 23:55
한국-미국 오가며 사기 행각 수배자 20년만에 덜미 미국인과 결혼해 재외국민으로 '신분세탁'을 하면서 수사망을 피해온 지명수배자가 20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수개월 안에 고액의 이자를 주겠다고 지인을 속여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1살 김모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6.04.22 23:36
'경찰 폭행 혐의' 임지봉 서강대 교수 불구속 기소 경찰관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 간사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는 임 교수를 경찰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2 23:04
동영상 기사
클로징 유해 가습기 살균제로 물의를 빚은 옥시는 건강과 위생, 가정이라는 기업 가치를 내세웠지만, 지금까지 보인 행동 어디에서도 이 가치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SBS 2016.04.22 21:09
동영상 기사
어버이연합 "복지재단 통해 전경련 돈 받았다" 전경련이 보수성향의 민간단체 어버이연합에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일자 어버이연합이 오늘 해명에 나섰습니다. 복지재단을 통해서 지원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면서도 전경련과의 관련성은 부인했습니다. SBS 2016.04.22 21:09
300여명 태운 여객선, 센서 오작동으로 멈췄다 운항재개 300명 이상 승객을 태운 여객선의 화재 알람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켜 승객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22일 오후 6시 48분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남쪽 15.7㎞ 해상에서 여객선 H호가 멈춰 섰다는 신고가 완도해경에 접수됐다. 연합 2016.04.22 20:57
동영상 기사
[영상뉴스] 연분홍빛 '고려산'…진달래 '활짝' 강화 고려산 진달래 축제 400m 고지에서 능선을 따라 진달래가 화사하게 물들이며 연분홍으로 산 정상을 가득 덮고 있습니다. 강화도에 자리 잡은 고려산은 높은 고도 때문에 진달래가 전국에서 가장 늦게 핍니다. SBS 2016.04.22 20:56
동영상 기사
임산부 잇따라 쓰러졌는데…옥시 '안심 광고' "인체에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안심." 2001년부터 2011년까지 10년 넘도록 소비자들은 이 말만 믿고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했습니다. SBS 2016.04.22 20:45
동영상 기사
돈 되는 큰 개 노려…고급차 몰고 상습 개 도둑 고가의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개를 훔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훔친 개는 가축시장에 내다 팔았다고 합니다. KNN 강소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4.22 20:43
동영상 기사
길거리서 심장 멈춘 주부 살린 '4분의 기적' 길거리에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쓰러진 40대 주부를 마침 복귀하던 소방대원들이 살려냈습니다. 생존을 위한 '골든 타임' 4분이 얼마나 소중한 지 영상 보시죠. SBS 2016.04.22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