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올해 예산안 의회 통과…유가 40달러·수출 225만배럴 기준 이란 의회가 정부가 제출한 올해 회계연도 예산안을 가결했다고 이란 현지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정부는 올해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국제유가 배럴당 40달러에 일일 평균 225만 배럴의 원유 수출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SBS 2016.04.20 22:28
[속보] 일본 후쿠시마 근해 규모 5.6 지진 발생 오늘 밤 9시 19분쯤 일본 후쿠시마현 근해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7.8도, 동경… SBS 2016.04.20 21:35
인도, 폭염에 가뭄까지…160여 명 사망·3억3천만 명 물부족 인도가 연일 섭씨 45도를 넘나드는 폭염과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20일 현지언론 매체와 AP 통신에 따르면 남부 텔랑가나와 안드라프라데시 주, 동부 오디샤 주 등에서 이달 초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최근 3주간 160명 이상이 숨졌다. 연합 2016.04.2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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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쓰비시 연비 조작…62만여 대 리콜 조치 독일 폭스바겐 자동차의 배기가스 배출량 조작에 이어서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연비를 실제보다 부풀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62만여 대를 리콜하기로 했고, 해당 차량은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SBS 2016.04.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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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우리 직원 뺨을 때려?"…발 벗고 나선 회장님 중국에서도 한 '갑질' 사건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택배 기사가 억울하게 매를 맞은 일인데, 급기야 택배 회사 회장까지 직원 때린 사람을 찾아 책임을 묻겠다며 발벗고 나섰습니다. SBS 2016.04.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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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까지 짰는데…" 40시간 만에 살아 돌아온 남편 남미 에콰도르에서는 또다시 규모 6이 넘는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매몰됐던 한 남성이 40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사망한 줄 알고 관까지 짜둔 상태였습니다. SBS 2016.04.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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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만 가는 '쓰레기 산'…이번엔 전염병 비상 문제는 또 있습니다. 지진 피해 현장에서 쓰레기가 쌓여 가면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지고 비 소식도 있는데 아직은 치울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SBS 2016.04.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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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 단층 1m 움직였다…대폭발 오나 '공포' 분화 중인 아소산은 첫 강진 발생 지점에서 27km 떨어져 있고, 대규모 산사태가 난 미나미아소 마을에서는 바로 옆으로 보이는 곳입니다. 지진 단층의 변화를 살펴보니, 이 아소산 주변 단층이 이렇게 1m 이상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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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다 잃었다"…수십 년 터전 잃은 교민들 구마모토에는 우리 교민도 1천500명 정도가 살고 있는데, 역시 이번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십년 가꿔온 삶의 터전을 한 순간에 잃어버린 교민도 있습니다. SBS 2016.04.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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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日 여진 6백여 차례…사상 최다 오늘은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 서해석 日 현지 교민, 日 구마모토현 최호원 특파원과 함께합니다. SBS 2016.04.20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