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안전지대' 이라크 남부서도 IS 자폭테러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영향력이 거의 없는 이라크 남부 바스라 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졌습니다. 4일 오후 바스라 시내에서 폭발물을 실은 차량의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5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6.04.04 23:56
미군 공습에 시리아 알누스라전선 대변인 등 최소 20명 사망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시리아 지부인 알누스라전선의 고위급 간부가 미군 주도의 공습을 받고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알누스라전선의 대변인인 아부 피라스 알수리와 그의 아들 등 조직원 최소 20명이 시리아 동북부 이들리브주 카파르 잘레스 지역에서 회의 도중 공습을 받아 숨졌습니다. SBS 2016.04.04 23:17
크렘린궁 "조세회피 폭로는 푸틴·러시아 흔들려는 서방 선전전"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의 사상 최대 규모 조세회피처 자료 폭로에 대해 러시아는 자국의 오는 9월 총선과 2018년 대선을 앞두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 사회를 흔들려는 서방의 음모이자 선전전이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6.04.04 23:17
파키스탄 북부 또 폭우·산사태…나흘 간 71명 사망 파키스탄 북부에서 지난 1일부터 내린 폭우로 산사태와 홍수가 나 나흘 간 71명이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북부 카이버 파크툰크와 주에서만 47명이 산사태에 휩쓸리거나 무너진 건물에 매몰돼 사망했습니다. SBS 2016.04.04 23:16
동영상 기사
日 잠수함, 필리핀 입항…미군과 어깨 '나란히' 일본 자위대 잠수함이 일장기를 휘날리며 15년 만에 필리핀에 입항했습니다. 최근 일본이 안보 관련 법제가 발효된 직후여서 예사롭지 않은 행보로 보입니다. SBS 2016.04.04 20:47
동영상 기사
상상을 현실로…IT 거인들의 '이유 있는 도전' 우주로 쏘아 올린 로켓이 지구로 다시 돌아와서 수직으로 착륙하는 모습입니다. 상상으로나 가능하던 일을 현실로 바꿔놓은 것은 바로 괴짜로 불리는 두 명의 억만장자입니다. SBS 2016.04.04 20:42
동영상 기사
'벚꽃 원조는 중국'?…中 광고가 부른 '논쟁'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벚꽃이 한창이죠. 중국에서는 때아닌 벚꽃 원산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제 침략의 상징이다, 아니다 중국산이다. 벚꽃을 둘러싼 중국인들의 과거사 논쟁을 우한에서 임상범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6.04.04 20:39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운다" 中 시속 100km 버스서 난투극 이번에는 중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버스 기사가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던 승객과 주먹다짐을 벌였습니다. 시속 100km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위험천만한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4.04 20:38
동영상 기사
역대 최대 조세회피 폭로 "한국 이름 195명" 국제 탐사보도 언론인 협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페이퍼 컴퍼니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를 세운 건데 축구선수 메시같은 유명인사가 대거 포함됐고 한국 이름도 195개나 올라있습니다. SBS 2016.04.04 20:31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항공기 '진상' 승객들의 만행 모음…인터넷 공개 망신 사이트 등장 해외여행 중 항공기 객실 안에서 다른 승객들에 민폐를 끼치는 무례한 탑승객들에게 공개 망신을 주는 SNS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지난 2013년 전직 승무원 션 캐슬린이 개설한 이 SNS 페이지에는 좌석 뒤로 긴 머리를 늘어뜨리는 승객, 테이블에 맨발을 올려놓고 잠든 승객, 좌석에서 옷을 갈아입는 승객 등 온갖 종류의 민폐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SBS 2016.04.04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