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생존자, 늦은 저녁 피해야 재발 차단에 도움" 유방암 생존자는 늦은 저녁이나 밤 간식을 피하는 게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암센터의 캐서린 매리낙 박사는 유방암 생존자는 저녁 식사와 다음 날 아침 식사 사이의 간격을 길게 잡는 것이 재발 예방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1 11:47
日최고 인기앵커, 하차하며 일침…"시원하게 말 못하는 분위기" 민방인 TV 아사히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 '보도 스테이션'의 앵커를 12년간 맡은 '후루타치 이치로'는 마지막으로 진행한 지난달 31일 방송의 클로징 멘트를 통해 "요즘 시원하게 여러가지 발언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공기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4.01 11:42
트럼프 "돈 많은 무슬림은 미국 입국 허용하겠다" 국가안보를 이유로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자고 주장했던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부자는 예외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미국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 인터뷰에서 "나한테 무슬림 친구가 많은데 전화를 걸어오기도 한다"고 운을 뗐습니다. SBS 2016.04.01 11:34
"유방암 생존자, 늦은 저녁 피해야 재발 차단에 도움" 유방암 생존자는 늦은 저녁이나 밤 간식을 피하는 게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암센터의 캐서린 매리낙 박사는 유방암 생존자는 저녁 식사와 다음날 아침 식사 사이의 간격을 길게 잡는 것이 재발 예방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1 11:26
美정부 "미국 겨냥한 IS '사이버 지하드' 공격 임박" 미국을 겨냥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사이버 공격이 임박했다며 미국 정부가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존 칼린 미 법무부 차관보는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미국을 향한 치명적인 '사이버 지하드' 즉 사이버공간에서의 이슬람 성전 공격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4.01 11:25
中 3월 정부 제조업 PMI 50.2…8개월 만에 경기확장세 전환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8개월 만에 기준선 위로 턱걸이해 중국 경기가 확장세로 돌아섰다는 분석을 낳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3월 정부 제조업 PMI가 50.2로 전월의 49.0에 비해 상승해 8개월 만에 기준선을 넘어섰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6.04.01 11:25
장진호 전투서 전사한 미군 병사, 65년 만에 고향 땅 안장 한국전 당시 가장 참혹했던 전투로 평가되는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미군 병사의 유해가 65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AP통신과 미주리, 오클라호마 지역 신문 등에 따르면 1950년 만 21세의 나이로 한국전쟁에 파병된 고 윌리엄 엘든 어빈 상병의 유해가 지난 29일 그의 고향 오클라호마 주 와이언도트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공원묘지에 안장됐습니다. SBS 2016.04.01 11:24
日언론 "한일정상 '군위안부 합의 착실한 이행' 확인" 한일 정상은 작년 12월 28일 도출된 군 위안부 합의를 착실히 이행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워싱턴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달 31일 개최한 양자 정상회담에서 이렇게 합의했습니다. SBS 2016.04.01 11:22
日언론 "한미일 정상, 남중국해 문제 논의" 한미일 정상이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 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남중국해 문제를 논의했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 SBS 2016.04.01 11:20
흑인소년 16발 총격사살 시카고 경찰, 경찰노조가 고용 흑인 10대 절도 용의자에게 16발의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하고 1급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미국 시카고 경찰이 경찰노조에 고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SBS 2016.04.01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