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뒀던 딸' 安양 상습 학대…계부도 1∼2차례 폭행 친모의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안모 양 사건과 관련 친모 한모 씨의 상습적인 학대가 있었고, 계부인 38살 안모 씨도 폭행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3.23 11:34
"전직 대통령 지하자금 관리하는 장군인데…" 수십억 사기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지하자금 세탁'을 명목으로 수십억대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4살 곽 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7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3.23 11:20
불량 건빵 물에 녹여 원료로 '재사용' 불량 건빵을 물에 녹여 원료로 다시 사용한 혐의로 건빵제조업체 대표 60살 A씨 등 2명을 대전 동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13년 3월부터 최근까지 건빵 가공 업체를 운영하면서 타거나 덜 익어 판매할 수 없는 건빵을 폐기하지 않고 물에 녹여 건빵 원료로 재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1:14
"원산폭격·맨몸 구보"…보육원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강원도 내 한 보육원에서 일명 '원산폭격'과 '맨몸 구보' 등 신체·정서적 학대가 수년간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SBS 2016.03.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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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만해" 말에 격분…아버지 살해한 20대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는 잔소리한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21살 장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오늘 … SBS 2016.03.23 10:56
경기북부경찰청 25일 문 연다…대통령 재가만 남아 경기도 북부지역 인구 327만 명의 치안을 책임질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오는 25일 문을 엽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신설과 그에 따른 조직 정비 내용을 담은 '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이 어제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6.03.23 10:43
택시 안에서 침 뱉고 기사 폭행한 50대에 징역형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유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11월 20일 밤 9시쯤 전북 전주시 진북동 한 음식점 앞에서 운행을 마치고 귀가 중이던 52살 윤모 씨의 택시에 막무가내로 탄 뒤 의자에 침을 뱉고 이를 저지하는 윤씨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3.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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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지카 바이러스, 사지 마비 가능성은? ▷ 한수진/사회자: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바이러스. 국내에서도 감염자가 처음 발생했습니다. 최근 브라질을 다녀온 4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건데요. SBS 2016.03.23 10:28
포항 '신생아 유기 누가?'…경찰 CCTV 분석 중 경북 포항의 한 여고 화장실에서 어젯밤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와 관련해 경찰이 버려진 경위와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교 교문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신생아가 발견된 당시 학교를 드나든 일반인이 있는지 파악하는 한편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0:19
'美대사 습격' 김기종, 교도관 폭행 징역 1년6월 추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흉기로 습격해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은 김기종씨가 교도관을 폭행한 혐의로 추가 처벌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박사랑 판사는 23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연합 2016.03.23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