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지방에 산다고, 먹는 수돗물이 차이난다면… 어제는 ‘물의 날’이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는 수돗물 먹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수돗물을 맛있게 마시는 모습들이 연출됐습니다. SBS 2016.03.23 17:09
18살 여대생, 200만 원에 혹해 필로폰 0.5㎏ 밀반입 대구에 사는 여대생 18살 A 양은 지난해 11월 SNS를 보다가 눈에 띄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기간은 일주일, 돈은 200만 원, 간단한 운반, 여권 필수"라는 글이었습니다. SBS 2016.03.23 16:46
발뺌하던 뺑소니 택시기사 블랙박스 영상에 '덜미' 경기 포천경찰서는 승객을 차로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택시기사 49살 구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 씨는 어젯밤 9시쯤 포천시의 한 도로에서 승객 51살 A씨와 다툼 끝에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6:32
지카 환자 귀국 후 헌혈 안했고, 모기에도 안물려 브라질을 다녀온 한국인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온 가운데 지역사회를 통한 추가전파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첫 환자인 L모씨가 귀국 이후 헌혈을 하지 않았고, 모기에 물리지도 않았다며 지금은 모기 활동 시기가 아니어서 추가 전파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3.23 16:32
18살 여대생, 200만 원에 혹해 필로폰 0.5㎏ 밀반입 대구에 사는 여대생 A양은 지난해 11월 SNS를 보다가 눈에 띄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기간은 일주일, 돈은 200만 원, 간단한 운반, 여권 필수"라는 글이었습니다. SBS 2016.03.23 16:22
플랫폼에 차가 들어온다고?…VIP가 서울역을 이용하는 방법 KTX 승강장은 열차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이 잠시 대기하거나 열차에 오르내리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검은색 에쿠스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SBS 2016.03.23 16:12
사채 못 갚은 여성들 일본 보내 성매매 무더기 적발 사채를 갚지 못한 여성들을 일본으로 보내 성매매를 강요한 일당과 성매매 여성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일본에서 우리나라 여성에게 성매매를 시킨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로 사채업자 윤모씨, 성매매 업주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3 15:58
안동 도심서 철거 중이던 3층 건물 붕괴…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중구동 안동중앙문화의거리에서 철거 중이던 3층 건물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붕괴 당시 현장에 근로자와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6.03.23 15:49
"민원 무마해주겠다" 석산개발업체서 4천만 원 받은 이장 마을 민원을 무마해 주겠다며 석산 개발 업체에서 4천만원을 받은 전 이장이 붙잡혔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23일 경주시 양남면 한 마을 이장을 한 A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6.03.23 15:42
'굼벵이로 인생역전'…귀농 3년 만에 억대 연봉 "굼벵이를 보내 달라는 전화가 쇄도하지만, 물량이 부족합니다. 어제도 서울 약제시장에서 50㎏을 보내 달라고 했는데, 30㎏밖에 못 보냈어요. SBS 2016.03.23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