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동학대 특별점검서 행방 불명 아동 1명 확인 경기도에서 미취학 남자 아이 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보육비용을 신청하지 않은 아동 천999명을 전수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2 14:22
서산 바닷가서 북한어선 추정 폐목선 발견……"대공용의점 없어" 오전 7시 10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바닷가에서 북한 어선으로 추정되는 소형 폐목선이 발견돼 군·경 합동조사단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폐목선은 길이 4m, 폭 1.5m 정도 크기로, 폐목선에 표시된 '무추리'를 근거로 합조단은 이 배가 북한 황해남도 강령군 무추리에서 해류를 따라 남쪽으로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4:19
아파트주민 개인정보 유출한 관리소장 유죄 취지 파기환송 개인정보를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업무상 일시적으로 알게 된 경우라도 유출하면 현행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22 14:04
'물대포' 맞은 백남기 씨 측, 경찰·국가에 2억 원대 소송 지난해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의식을 잃은 백남기 씨 측이 국가와 경찰을 상대로 수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6.03.22 13:51
[속보] 서울 시내 파출소서 경찰관 권총 자살 오늘 낮 12시35분쯤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47살 이 모 경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경위가 권총으로 스스… SBS 2016.03.22 13:45
방역당국, 지카 감염자 아내 동의받아 역학조사 실시 국내에 첫 감염자가 발생한 지카바이러스에 대해서 방역 당국이 감염자의 아내 등을 대상으로 정밀 역학조사를 시행한다. 당국은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지만 치명률과 전파 가능성 등이 낮아 감염병 위기단계는 격상하지 않기로 했다. 연합 2016.03.22 13:17
만취 운전 사망사고 낸 몽골인 운전자 영장 음주운전 사고로 동승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몽골인 30살 A씨에 대해 전남 장성경찰서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새벽 1시 40분쯤 전남 장성군 황룡면의 한 공장 인근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아반떼 승용차를 몰다 전신주를 들이받아 동승자 32살 B씨를 숨지게 하고 55살 C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2:58
'농약소주' 중상 피해자 퇴원…수사 진전될까? 경북 청송 마을회관에서 고독성 농약이 든소주를 마시고 중태에 빠졌다가 의식을 되찾은 주민 68살 허 모 씨가 오늘 병원에서 퇴원합니다. 그는 사건 직후인 지난 9일 경북 안동병원으로 옮겨졌고 16일 의식을 되찾았지만 계속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SBS 2016.03.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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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름 영화학교 개교 1년…첫 작품은 '눈발' 수도권 뉴스, 오늘은 파주 출판도시에 만들어진 명필름 영화학교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의정부에서 송호금 기자입니다. 새롭고 신선한 시각, 젊고 발칙한 영화를 만들겠다고 시작한 명필름 영화학교가 개교 1년을 맞았습니다. SBS 2016.03.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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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 암매장' 사망 경위 담긴 친모 메모 확보 학대 끝에 숨져 암매장된 4살 안 모 양 사건과 관련해, 친엄마의 친필 메모를 경찰이 확보했습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SBS 2016.03.22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