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양 '물고문' 비정한 친모 죽음 문턱서 뒤늦은 참회의 눈물 네 살배기 친딸 안모 양을 '물고문' 해 숨지게 하고, 암매장까지 한 비정한 엄마 한모씨는 스스로 죽음을 택한 순간에서야 뒤늦은 참회의 눈물을 흘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3.22 15:43
교육 비정규직 노조 내달 단계적 파업…"처우 개선하라" 교육 분야 비정규직 노동조합 모임인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2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공약을 지키지 않는 정부를 규탄한다"면서 총파업을 선포했다. 연합 2016.03.22 15:40
제주서 홈스쿨링·등교거부로 아동 3명 미취학 제주에서 어린이 3명이 초등학교에 다니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으나 아동이 부모의 학대로 신체적 위험에 빠지는 등의 사례는 22일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3.22 15:31
"범죄 연루됐다"…찾은 돈 훔치는 보이스피싱 극성 범죄에 연루됐다며 은행계좌의 돈을 찾아 보관하도록 하고, 이를 다시 훔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에서는 1월 3건, 2월 8건, 3월 8건 등 총 19건의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가 접수돼 피해 금액이 5억2천만원에 이릅니다. SBS 2016.03.22 15:25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지카바이러스 국내 감염자 첫 발생…질병관리본부 브리핑 한국에서도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43세 남성이 오늘 오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2 15:24
"분유·장난감 싸게 판다"…270명 속인 부부 구속 인터넷 사이트에서 물품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로 30살 A씨 부부를 경북 구미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A씨 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와 SNS를 통해 시중가보다 싸게 아기 장난감, 분유, 보행기 등을 판매하겠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6.03.22 15:18
'납 기준초과' 우레탄 학교 트랙에서 노는 초등학생들 초등학교에 설치된 상당수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됐다. 환경부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서울과 수도권 초등학교 30곳의 운동장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랙의 중금속 실태를 조사한 결과 트랙 25개 중 13개에서 한국산업표준 기준치 90mg/kg을 넘는 납이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6.03.22 15:16
밭두렁 태우던 불씨 공장으로 옮아붙어 9천만원 피해 22일 낮 12시 45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에서 A씨가 밭두렁을 태우던 중 불씨가 인근 한약포장재 공장으로 옮아붙었다. 불은 조립식 철골 패널 구조 공장 1개 동 870여㎡를 태워 9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연합 2016.03.22 15:15
"파라면 山도 파낸다"…머리 쓴 계부 역이용한 경찰 '반전' 2011년 12월 욕조에서 '물고문' 끝에 숨진 청주 안모양 시신 수습이 지연되면서 안양을 진천의 야산에 몰래 묻었다고 진술한 안모씨와 그의 시신 유기 혐의를 입증해야 할 경찰의 보이지 않는 '두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3.22 14:56
'한줌의 재'로 돌아갈 것을…安양 '물고문' 친모 화장 5년 전 4살배기 딸 안모 양을 '물고문'해 숨지게 한 뒤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친모 한모씨가 22일 자살 이승과의 인연을 끊고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연합 2016.03.22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