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미취학·무단결석학생 전담기구 구성 서울시교육청이 미취학 아동과 무단 결석 학생 관리를 전담하는 기구를 서울시·경찰 등과 함께 구성합니다. 미취학 또는 장기결석 어린이들이 친부모나 양부모의 학대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등 당국의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6.03.20 10:28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기는 방안에 교사들 '우려' 초·중·고교에서 교과나 단원 특성에 따라 지필고사 대신 서술·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교육부 방침에 현장 교사들이 우려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3.20 10:28
'나 교사야' 45억 원 빌리고 떼먹은 40대 여성 구속 영어 교사라고 속여 지인들에게 수십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4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교사 행세를 하면서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35명에게서 45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3.20 10:26
중국서 택배로 마약류 받아 인터넷으로 판매…"비아그라는 가짜" 중국에서 국제택배로 12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들여와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에서 마약류를 들여와 불법으로 유통한 혐의로 총책 4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배송책 41살 박모 씨와 구매자 43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0 10:25
내부 합병정보로 67억챙겨…한국콜마·미래에셋증권 간부 기소 우량 중소기업의 신속한 상장과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인수 목적회사, 이른바 스팩 제도를 악용해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챙긴 일당이 처음으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6.03.20 09:50
광화문 복원용 금강송 빼돌린 신응수 대목장 약식기소 주요 문화재 복원의 권위자인 신응수 대목장이 광화문 복원 과정에서 고가의 희귀 소나무를 빼돌린 혐의로 약식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신 대목장에게 형법의 업무상 횡령과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벌금 7백만 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0 09:40
'아동학대 뿌리뽑자' 법무·검찰·민간전문가 협력 강화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민·관 공동대응을 강화해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법무연수원에서 합동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워크숍에는 전국 검찰청 여성·아동 전담검사 27명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서 민간 전문가 69명이 참석해 범죄 방지대책과 대응방안을 공유했습니다. SBS 2016.03.20 09:39
의붓딸 암매장 계부 "아내가 욕조서 가혹행위"…경찰 수사확대 5년 전 학대 끝에 숨진 네살배기 의붓 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 씨는 친모인 아내가 욕조에서 딸에게 가혹행위를 하다가 숨지게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6.03.20 09:28
'골프치고, 행사비는 업체 지원받고'…경찰서장 해임 정당 비상근무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근무지를 이탈해 골프를 치고 관사 전기료 낭비와 행사비용 관내업체 전가 등의 비위를 저질렀다가 해임된 전직 경찰서장이 복직 소송을 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SBS 2016.03.20 09:16
"음란편지 통신매체 이용않고 옆집 문에 직접 넣으면 무죄" 음란 내용을 담은 손편지를 피해자 집 앞에 직접 갖다놨다면 특례법의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 혐의로는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3.20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