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사망 줄이자"…제한속도 30㎞/h 도로 늘린다 서울 시내 보행자 사망사고를 줄이고자 경찰이 상반기 중 제한속도가 시속 30㎞인 도로를 대폭 늘릴 방침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 중구 수표로를 비롯한 이면도로 249곳 총 126㎞ 구간의 제한 최고속도를 시속 30㎞로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7 11:34
안동 곡선도로서 시내버스가 가드레일 충돌…20여 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21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와소리 방잠버스정류소 부근에서 67번 안동시내버스가 곡선도로를 지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SBS 2016.03.07 11:34
'아르누보 분양사기' 최두영 회장 추가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미국 교민을 상대로 한 대형 분양사기를 저지른 주범인 아르누보씨티 회장 최두영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횡령·배임 등 혐의로 추가기소했습니다. SBS 2016.03.07 11:32
'반값 운전교습' 알고보니 불법업체…수강생 성추행까지 겨울방학 기간 싼 수강료를 내세워 불법으로 운전 교습을 하고 여자 수강생을 성추행한 무등록 운전학원 원장과 강사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전역에서 겨울방학 기간 운전교육 불법행위 단속을 벌여 불법 개조 차량을 이용해 불법 운전 교습을 한 혐의 등으로 2명을 구속하고 169명을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07 11:31
"낚싯배로 밀입국" 일본서 활동한 밀입국 알선자 검거 일본에서 활동하며 한국과 일본 간 밀입국을 알선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 국제범죄수사대는 밀항단속법 위반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7 11:23
또 드러난 '신생아 매매'…거래 장소는 산부인과 갓 태어난 '젖먹이'를 돈을 주고 데려오는 이른바 '신생아 매매'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올해 초 충남 논산에서 20대 여성이 미혼모들에게 20만∼150만 원을 주고 영아 6명을 데려온 사실이 적발된 이후 두 달 만입니다. SBS 2016.03.07 11:20
밤길 다닐때 '안심이 앱' 켜라…'몰카' 찾아내는 점검단도 가동 서울시는 내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이른바 '안심이 앱' 과 데이트폭력 상담 전용 콜 등 다양한 여성보호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9월 개발 목표인 '안심이 앱'은 폐쇄회로 TV와 자치구 통합관제센터 같은 기존 인프라에 스마트기술을 합쳐 위험을 감지하고 구조지원까지 하는 체곕니다. SBS 2016.03.07 11:20
경적 울렸다고 '급제동'…보복운전 30대 회사원 검거 경기 광명경찰서는 자신을 향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급제동 등을 하며 상대방을 위협한 혐의로 회사원 31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SBS 2016.03.07 11:18
8시간 통화 '그놈목소리'…젊은 여성 노린 보이스피싱의 진화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수사기관을 사칭해 8시간씩 전화를 못 끊게 하며 돈을 가로채가는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결혼자금 등 현금이 많은 2, 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접수사례가 2주에 한 번 꼴로 접수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6.03.07 11:16
'주사기 재사용 금지법' 폐기 위기…복지부 입법 촉구 C형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지목된 '주사기 재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19대 국회의 임기 만료로 폐기 위기에 몰리자 보건복지부가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 2016.03.07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