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 심슨 옛집서 피 묻은 흉기 발견…경찰 조사 미국에서 숱한 의혹을 뿌리며 미제 사건으로 기록된 'OJ 심슨 사건'의 감춰진 진실이 22년 만에 드러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심슨의 전 부인 니콜 브라운 심슨과 남자친구 론 골드먼 살해사건이 발생할 당시 심슨이 살았던 옛집에서 피 묻은 흉기가 최근 발견됐다고 폭스뉴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05 05:07
백악관, 지카 바이러스 차단 총력…내달 1일 대책회의 소집 미국 백악관이 신생아의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4일 등 미 주요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와 공동으로 내달 1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CDC 본부에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연합 2016.03.05 05:06
중국, 북한 선박 31척 블랙리스트에 올려 중국 해양 당국이 북한 회사가 운영하는 선박 31척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로이터가 교통부 문서를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 제재를 채택한 이후 나온 조치라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SBS 2016.03.05 05:06
WHO "지카 바이러스 발생 52개국…성접촉 감염 3개국" 세계보건기구는 올해 들어 모두 52개국이 지카 바이러스 발생을 보고했고 이 중 미국 등 3개 국가는 성접촉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5 02:38
'얼마나 좋길래'…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서 두 청년 '나체 사진' 페루의 고대 잉카 유적지인 마추픽추에서 영국과 프랑스 청년 2명이 홀딱 벗은 채 뛰어다니면서 사진 촬영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4일 페루 방송인 24 오라스 등에 따르면 페루 관광경찰은 최근 페루 남동부 쿠스코 지역에 있는 마추픽추에서 나체 상태로 활보하면서 휴대전화로 자신들의 나체 사진을 찍은 혐의로 2명의 청년을 체포했다. 연합 2016.03.05 02:35
유럽증시 미 고용지표 개선 발표로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4일 미국 고용지표 개선과 유럽중앙은행의 추가 경기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를 유지하며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13% 오른 6,199.43에 장을 마쳤다. 연합 2016.03.05 02:35
美국무부, 김정은 핵위협에 "도발 삼가고 국제의무 준수해야" 미국 국무부는 4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핵위협 발언과 관련, 도발을 자제하고 비핵화 의무를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가브리엘 프라이스 국무부 동아태 담당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의 논평 요청에 "역내 동맹국들과의 긴밀한 협력 하에 한반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3.05 02:35
리우올림픽 경기장 인근서 뎅기 열병환자 급증 리우올림픽 경기장 인근서 뎅기 열병환자 급증 올해 1∼2월 329명 보고...작년보다 600% 늘어 김재순 통신원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경기장 근처에서 열성 질환인 뎅기 열병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3.05 01:34
미국 뉴욕 원자로 작년말 사흘 가동정지…"원인은 새똥" 지난해 말 미국 뉴욕 주의 한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가 3일 동안 가동 정지된 이유는 '새똥' 때문으로 밝혀졌다. 뉴욕 주 북부에 있는 '인디언 포인트' 원자로는 작년 12월 14일부터 사흘 동안 옥외 초고압 송전선의 전기 흐름에 교란이 생기면서 갑자기 가동을 멈췄다. 연합 2016.03.05 01:33
'트럼프 대학' 사기 논란 트럼프 발목 잡나…뉴욕검찰 대대적 수사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를 저지할 수 있는 최대 적은 테드 크루즈,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등 경쟁자나 당 수뇌부가 아니라 '트럼프 대학'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3.05 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