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출생아 43만 8천 명…3년 만에 증가했지만 여전히 '초저출산' 지난해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고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 출산율도 소폭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출생아 수는 역대 4번째로 적었고 합계 출산율 기준으로도 여전히 초저출산 국가 기준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SBS 2016.02.24 14:12
이대에도 학군단 생긴다…숙대·성신여대 이어 3번째 국방부는 오늘 추가 설치 대학으로 이화여자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자대학에 학군단이 설치되는 것은 숙명여대와 성신여대에 이어 이화여대가 3번째입니다. SBS 2016.02.24 14:12
육군 하사 춘천댐서 숨진 채 발견…군 당국 수사 오늘 오전 11시 7분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오월리 춘천댐 수문 인근에서 모 부대 소속 24살 김모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순찰을 하던 경비원이 수심 약 1미터가량의 물 위에 떠 있는 김 하사를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 출동한 수난구조대가 40여 분만에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SBS 2016.02.24 14:06
[핫포토] 완도서 '전설의 돗돔'···175cm 120kg 24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완도 여서도에서 지깅낚시로 몸길이 175㎝, 무게 120㎏에 달하는 대형 돗돔이 낚였습니다. 지깅낚시는 인조미끼의 한 종류인 지그를 사용하는 낚시로, 공격성이 강한 어종을 잡을 때 주로 사용됩니다. SBS 2016.02.24 14:02
"정의는 어디있나" 한 깊어진 피해자 아버지의 절규 14년 전 경기 하남에서 발생한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의 피해자 아버지 하 모 씨는 여전히 피해자의 사죄도, 법의 단죄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중 삼중으로 괴롭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24 13:38
건보 가입자 1인당 진료비 115만 원…총 진료비 66조 원 지난해 건강보헙가입자 한 사람이 사용한 진료비는 평균 115만원으로 전년보다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5년도 진료비 심사실적 통계'에 따르면 건강보험, 의료급여 등에 대해 심평원이 심사를 한 진료비는 66조원으로 전년보다 6.5% 늘었습니다. SBS 2016.02.24 13:35
한국인 병원 찾는 질병 1위는 기관지염·폐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5년 진료비 심사실적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병은 급성 기관지염으로 진료인원이 천499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2.24 13:34
미성년자 낙태 시술하다 쇼크사…의사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 1부는 낙태 시술을 하다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 38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24 13:32
종업원으로 일할 때 범행 계획 등산복 매장 창고 털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늦은 밤 등산복 매장 창고에 몰래 들어가 고가의 의류를 수차례 훔친 혐의로 20살 양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양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의 한 등산복 매장 창고에 침입해 3천8백만 원 상당의 의류 119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4 13:23
식약처, 새학기 학교 매점·분식점 3만여 곳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새학기를 맞아 학교 매점과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학교 매점과 학교 앞 문방구, 분식점 등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3만3천곳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SBS 2016.02.24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