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어제 오후 6시 40분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신매리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8살 이 모 씨가 또 다른 36살 이모 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에 치여 치료받던 중 숨졌습니다. SBS 2016.02.18 14:39
업자 뒷돈 받은 前 화순군수 징역 2년6개월 확정 대법원 3부는 18일 업자에게 뒷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홍이식 전 전남 화순군수에게 징역 2년6개월과 벌금 5천만원, 추징금 3천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연합 2016.02.18 14:38
서울시, 삼청각 무단취식 공무원 직위해제 세종문화회관의 간부 직원이 서울 성북구의 고급 한정식집인 삼청각에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무단 취식을 했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 서울시가 해당 직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SBS 2016.02.18 14:37
[마부작침] 4500억 원…의원님의 부동산 권지윤 기자 박원경 기자 분석: 한창진·안혜민 디자인: 임송이 SBS 2016.02.18 14:28
[슬라이드 포토] 고개 푹 숙인 엄마…'큰딸 암매장' 현장 검증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2.18 14:24
경찰 간부 2명 서로 폭행해 대기발령…"감찰조사 중" 경기지방경찰청은 도내 모 경찰서 A경정이 상호 폭행했다는 첩보를 입수,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A경정과 B경감이 지난해 11월 휴일 상황근무 당시 서로를 주먹으로 폭행한 사실이 있다는 정황을 잡고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2016.02.18 14:17
사업비 5억 빌리고 갚지 않은 추신수 아버지 집행유예 사기와 관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버지 65살 추모 씨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창원지법 진주지원은 보석사업을 하겠다며 5억 원을 빌리고 나서 갚지 않아 불구속 기소된 추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 2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8 14:01
배우 양금석 씨 스토킹한 60대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배우 양금석 씨를 문자와 음성 메시지로 스토킹한 혐의로 62살 최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8월 충남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포털의 문자 전송 기능을 이용해 양 씨 휴대전화로 사랑한다는 내용의 장문 문자를 보내는 등 2014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매달 문자·음성메시지 약 1백 건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8 13:49
유서 쓰고 농약 탄 술 마신뒤 장모 때려 숨지게 해 경남 의령경찰서는 유서를 써놓고 농약을 술에 타 마신 상태에서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새벽 의령군 자택에서 장 모 B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SBS 2016.02.18 13:27
"경적 왜 울려" 시내버스에 보복운전 40대 입건 자신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시내버스에 보복운전을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42살 A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