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나이' 유지 46.8% vs '만 나이' 통일 44.0% 태어나면 바로 한 살을 먹는 '한국식 나이'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과 만 나이로 통일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2.18 16:20
"왜 서행하나" 추월 후 급제동…50대 보복운전자 입건 앞선 차량이 서행한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도 원주경찰서는 특수폭행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52살 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8 16:11
"성폭행당했다" 허위 고소…30대 주부 법정구속 남성과 합의해 성관계를 한 뒤 성폭행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주부 36살 A씨에게 대구지법이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SBS 2016.02.18 16:09
'가스배관 타고 22층까지'…40대 스파이더맨 절도행각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원룸과 아파트 등을 턴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세종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오후 7시쯤 세종시 한 아파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금반지 등 6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18회에 걸쳐 9천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8 16:04
양한방 통합의사 생길까…'의료일원화' 토론회 열려 양방의 두축으로 나뉜 의료 체계를 하나로 합치기 위해 양·한방 협진을 늘리고 의료기관과 학과 사이의 교류를 확대해 통합의사 면허를 신설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연합 2016.02.18 16:03
"선거 도와달라" 금품 뿌린 농협 조합장 '징역형'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마을 이장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기소된 고창 모 농협 조합장 64살 A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1… SBS 2016.02.18 15:57
교육부 "어린이집 예산 미편성 교육청 재정여건 양호"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미편성한 일부 시도 교육청의 재정여건이 예산을 전액 편성한 다른 교육청의 재정여건과 유사하거나 오히려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연합 2016.02.18 15:52
"왜 서행하나" 추월 후 급제동…50대 보복운전자 입건 앞선 차량이 서행한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특수폭행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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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외로운데 같이 커피 한 잔'…70대 女에 접근해 지갑 절도한 60대 男 지난 12일, 70대 할머니를 대상으로 지갑을 절도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가방을 소지하고 혼자 걸어가는 피해자들을 상대로 '4년 전에 아내가 죽어서 외롭다'며 접근해 막무가내로 피해자들을 인적이 드문 골목으로 끌고 갔습니다. SBS 2016.02.18 15:40
'공짜식사 논란' 삼청각, 경영도 방만…3년 연속 적자 서울시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성북동 고급 요릿집 삼청각에서 회관 임원이 '갑질'을 한 사실이 확인된 데 이어 운영 자체도 허술하게 이뤄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 2016.02.18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