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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먼저 보내" 영세 상인들 20억 '꿀꺽' 영세 상인들에게 대형 창고가 있으니까 우선 물건을 보내라고 한 뒤 그 대금 20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처음부터 창고도 사기 쳐서 빌린 거였습니다. SBS 2016.02.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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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폭행·암매장 도운 지인 구속…수사 확대 장기 결석아동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았다면 영원히 묻힐 뻔한 사건 입니다. 작은 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로 구속된 엄마가 큰 딸은 오년 전에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암매장까지 했는데요, 이렇게 될 때까지 폭행과 암매장을 옆에서 도운 공범 3명에 대해서도 경찰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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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턴 때문에 '꽝꽝' 잇단 충돌…3명 부상 오늘 새벽 서울에서 불법 유턴한 승용차 때문에 차량 석 대가 충돌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인천에선 중앙선을 넘어간 한 승용차가 마주 오던 차 두 대를 잇달아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SBS 2016.02.16 07:41
위안부 할머니들 '제국의 위안부' 저자 월급 압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의 월급을 압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이달 1일 이옥선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9명이 박 교수와 세종대 학교법인 대양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금 9천만원 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SBS 2016.02.16 07:38
주사기 재사용 병원서 집단감염…수천 만 원 배상 판결 주사기 재사용 등 간호조무사의 비위생적인 시술로 박테리아 등에 감염된 환자들이 병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1심에서 이겼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는 서울의 한 의원에서 통증 치료 주사를 맞았다가 질병에 집단 감염된 김모씨 등 14명이 병원장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A씨는 환자들에게 각 1천만∼3천만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6 07:37
취객 선로에 추락해 지하철 한때 운행 중단 어젯밤 11시 40분쯤 분당선 구룡역 수원 방향 선로에 29살 김 모 씨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6.02.16 04:45
경기도 하남 과일상자 창고에서 불…창고 전소 어제저녁 8시 20분쯤 경기도 하남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 한 동이 모두 타고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과일 상자 등이 탔습니다. SBS 2016.02.16 04:27
인천 가좌나들목 교통사고…2명 다쳐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인천 가좌나들목 인근에서 4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2.16 03:49
다세대주택서 화재…50대 남성 사망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방안에 홀로 있던 52살 정 모 씨가 숨졌습니다. SBS 2016.02.16 03:39
강원도 평창 리조트 바비큐장에서 화재 어제저녁 8시 50분쯤 강원도 평창군의 한 리조트 바비큐장에서 불이나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바비큐… SBS 2016.02.16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