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딸 안고 길거리 전전 30대女 아동방임죄 법정에 서울가정법원은 갓난 딸을 안고 노숙을 하다가 적발돼 36살 A씨에게 법원이 내린 딸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이 적법하다'며 A씨의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6.02.14 10:44
진천 돼지우리 불…650마리 피해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돼지 650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불은 축사 2동 내부 660㎡를 태우는… SBS 2016.02.14 10:43
갓난 딸 안고 길거리 전전 30대女 아동방임죄 법정에 지난해 설을 앞둔 2월12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아동보호기관 직원이 서울역 앞에 있던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의 품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앙상한 여자 아기가 안겨 있었습니다. SBS 2016.02.14 10:02
3살배기 아들과 한강 뛰어들었다 혼자 나온 엄마 입건 서울 광진경찰서는 세 살배기 아들과 강에 뛰어들었다가 혼자 나와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동포 2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6.02.14 10:00
검찰, '해외계열사 허위공시' 롯데그룹 수사 착수 검찰이 일본 계열사 자료를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기관에 허위 제출한 혐의 등을 받는 롯데그룹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한 시민단체가 사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을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4 09:55
국도서 안전시설 없는 중앙분리대 충돌 국가도 책임 도로 중간에 설치된 중앙분리대의 끝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진 교통사고에 대해 도로 설치·관리자인 국가가 일부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2.14 09:54
변희재, '조롱 트위터 사용자' 상대 손배소 이겨 보수논객 변희재씨가 자신을 조롱한 트위터 사용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강제조정을 통해 합의금을 받게 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변씨가 트위터 사용자 33살 송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과 관련해, 강제조정을 통해 피고 송씨가 원고 변씨에게 3월 말까지 2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14 09:49
버스·택시 갈아타며 도망친 절도범…단골 당구장서 검거 서울 강북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6시40분께 강북구의 한 주택에 들어가 귀금속 약 1천만원어치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서울 곳곳에서 지난해 9월∼올해 1월 총 10회에 걸쳐 약 1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2.14 09:30
고속도로서 시속 200km 질주…동호회 난폭운전 검거 지난 해 광복절 전날 심야에 고속도로에서 광란의 자동차 경주를 벌이다 사고를 낸 외제차 동호회 회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시속 200㎞ 이상의 속도로 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하고, 사고를 내고는 경위를 허위로 꾸며내 보험금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33살 이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4 09:28
"데려다 주겠다"…술마시기 게임하다 만취한 여성 성폭행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처음 만나 함께 술을 마신 여성이 만취하자 "데려다 주겠다"는 핑계로 집까지 따라가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2살 A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6.02.14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