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새벽 4시 40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돼지 650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불은 축사 2동 내부 660㎡를 태우는 등 6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천 돼지우리 불…650마리 피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