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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샤바브 "비행 중 동체에 구멍, 우리 소행" 소말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알샤바브가 최근 소말리아 상공에서 여객기 동체에 구멍을 낸 폭발 사건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알샤바브는 "서방 십자군 동맹이 소말리아 이슬람교도에게 저지르는 범죄에 대한 응징으로 여객기 폭발 작전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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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北 특수부대 고도로 훈련·무장" 북한의 특수부대는 고도로 훈련·무장했으며, 최고의 대우를 받아 매우 사기가 높다고 미국 국방부가 보고서에서 평가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의회에 제출한 북한의 군사력 현황 관련 보고서에서 북한이 군대와 무기를 현대화하기 위해 많은 돈을 쏟아붓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6.02.14 06:28
미국 펜실베이니아서 눈길 50중 연쇄추돌사고…최소 3명 사망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9시 45분쯤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고속도로에서 자동차가 수십대 연쇄 추돌해 40여명이 입원하고 70여 명이 대피소로 옮겨졌다고 관계 당국이 전했습니다. SBS 2016.02.14 05:37
'지카 진원지' 브라질 대규모 방역 캠페인…"올림픽 정상 개최" 지카 바이러스 확산의 진원지로 일컬어지는 브라질에서 대규모 방역 캠페인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전국 350여 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 캠페인에는 호세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각료들과 지방정부 인사들이 참가했으며 군 병력 22만 명이 동원됐습니다. SBS 2016.02.14 05:25
멕시코 부정부패에 화난 교황…"진정한 정의 구현" 주문 프란치스코 교황은 13일 멕시코 정치 지도자들이 특권을 버리고 부패와 전쟁을 벌여 안전 확보와 '진정한 정의' 구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연합 2016.02.14 05:00
조지 W. 부시, '동생 젭' 구하기…경선유세 지원 지난 2008년 퇴임 이후 정치적 활동을 될 수 있는 대로 자제해온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동생 구하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연합 2016.02.14 05:00
미국 교도소 한국계 여직원, 수감자와 성관계 들통나 기소 미국 뉴저지 주의 교도소에서 교사로 일하던 한국계 여성이 재소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다. 13일 AP와 트렌토니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트렌턴 교도소 교정국 소속의 A씨는 남성 수감자와 20회 이상 성관계를 한 혐의로 머서카운티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연합 2016.02.14 04:59
미국 전직 정보기관장 "힐러리 이메일 문제, 경선 사퇴감"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은 클린턴 전 장관이 경선에서 사퇴해야 할 만한 일이라고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 국장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6.02.14 04:59
미국 오클라호마에 규모 5.1 지진…피해 보고 없어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규모 5.1과 3.9인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주 전역에서 감지됐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11시 7분쯤 오클라호마시티 북서쪽 153km 지점 페어뷰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으며, 10분 후 거의 같은 곳에서 규모 3.9 지진이 뒤따랐습니다. SBS 2016.02.14 04:01
"샌더스 지지 슈퍼팩 있다…미국 최대 간호사노조가 후원" 미국 대선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민주당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도 슈퍼팩(Super PAC·미국 연방선거법의 규제를 받지 않고 무제한으로 선거 자금을 지원하는 조직)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14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