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특수부대는 고도로 훈련·무장했으며, 최고의 대우를 받아 매우 사기가 높다고 미국 국방부가 보고서에서 평가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의회에 제출한 북한의 군사력 현황 관련 보고서에서 북한이 군대와 무기를 현대화하기 위해 많은 돈을 쏟아붓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정찰, 공수, 특공대 등으로 전문화한 북한의 특수부대가 "가장 고도로 훈련받고 제대로 무장했으며, 최고의 대우를 받아 매우 사기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로켓 발사에 앞서 작성된 것으로, 북한이 여전히 미국 본토를 공격할 장거리 핵미사일을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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