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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강력 제재법' 신속 처리…'자금줄 차단' 핵심 미국 의회가 북한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법안을 최종 통과시켰습니다. 상원이 통과시킨지 불과 이틀만에 하원에서도 신속하게 법안을 가결 처리했습니다. SBS 2016.02.13 12:08
잉락 前 태국총리 "채소 물주기 말고 할일 있다"…총선 준비하나 군부에 의해 축출된 잉락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극히 이례적으로 기자들에게 자신의 집을 개방해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2.13 12:00
스마트워치에 치인 최고급 스위스시계 손목 위에서 뭇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스위스제 최고급 시계 제조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컨설팅업체 딜로이트가 내놓은 '스위스 시계 산업 연구 2015' 보고서는 "2015년은 어려웠고 2016년은 매우 도전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요약했습니다. SBS 2016.02.13 11:50
교황-러 정교회 수장 1천년 만에 첫 만남…"우리는 형제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러시아 정교회 키릴 총대주교가 1천년 만에 처음으로 만나 가톨릭과 정교회의 역사적 화해의 장을 열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일 오후 쿠바 수도 아바나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에서 쿠바를 공식 방문 중인 러시아 정교회의 수장 키릴 총대주교와 만났다고 AP·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2.13 11:48
남극 펭귄 15만 마리 떼죽음…"빙산이 바다로 가는 길 막아서" 커다란 빙산이 바다로 나가는 길을 막는 바람에 남극에 사는 아델리 펭귄 15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연구팀에 따르면 큰 빙산 하나가 남극 동부의 커먼웰스 만에 갇히면서 인근 케이프 데니슨 지역에 모여 살던 펭귄들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3 11:46
日정부 "北의 납치조사 중지는 매우 유감…대화 계속할 것" 북한이 일본의 독자적인 대북 제재안에 항의하며 일본인 납치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6.02.13 11:11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 이메일 해킹은 16세 소년 소행" 미국 안보를 책임지는 정보기관 수장들의 개인 이메일 해킹 사건은 영국 10대 소년 해커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영국 경찰은 미국 중앙정보국과 연방수사국, 국토안보부, 백악관 등의 최고위급 간부들을 겨냥한 해킹 혐의로 10대 소년을 체포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3 11:11
일본정부 "북한, 우라늄 핵무기 개발도 추진 가능성" 일본 정부가 북한의 핵개발과 관련해 "플루토늄을 사용한 핵무기에 더해 우라늄을 사용한 핵무기 개발도 추진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3 11:10
중국 "영국은 홍콩 관련해 함부로 내정간섭 마라" 영국 정부가 영국 국적의 홍콩 출판업자 실종과 관련, 영국과 중국이 맺은 협약에 대한 심각한 위반이라고 중국을 비난한 데 대해 중국이 "내정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SBS 2016.02.13 11:09
남극 펭귄 15만 마리 떼죽음…"빙산이 바다로 가는 길 막아서" 커다란 빙산이 길을 막는 바람에 남극에 사는 아델리 펭귄 15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연구팀에 따르면 큰 빙산 하나가 남극 동부의 커먼웰스 만에 갇혀 꼼짝 못하게 되면서 인근 케이프 데니슨 지역에 모여 살던 펭귄들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호주 언론이 13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3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