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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전국 겨울비 '흠뻑'…가뭄 걱정 덜었다 오늘 하루종일 겨울비가 촉촉하게 내렸죠. 지금까지도 적지 않은 비가 내렸는데, 내일까지는 최고 60에서 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봄 가뭄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SBS 2016.02.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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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가져와라' 중학생 끌어들인 보이스피싱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제는 중학생까지 범행에 가담시킨 보이스피싱 조직도 있습니다. 정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2.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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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보닛에 매달린 사람…5km 넘게 끌려다녔다 그런가 하면 불심 검문에 걸린 30대 운전자가 시민을 매달고 5km나 질주했습니다. 사기 혐의로 선고받은 벌금 300만 원을 내지 않아서 경찰이 찾던 사람이었습니다. SBS 2016.02.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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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인데…시속 170km 경찰차 따돌린 난폭 운전 오늘부터 난폭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벌금 500만 원으로 처벌이 강화됩니다. 하지만 단속 첫날, 비가 내리는데도 난폭 운전을 하는 운전자가 여전히 많았습니다. SBS 2016.02.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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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만 입힌 채 7시간 폭행…짐승만도 못한 부모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1개월 동안 방치한 부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습니다. 딸이 발작을 일으킬 정도로 때리고 심지어 때리다가 힘들어서 쉴 정도로 장시간 폭행한 점 등이 고려됐습니다. SBS 2016.02.12 20:38
음주운전·직무태만 검사, 감봉 1개월 징계 법무부는 음주운전이 적발된 전주지검 소속 A 검사와 집행유예 실효 지휘를 잘못한 제주지검 소속 B 검사에게 각각 감봉 1개월 징계를 내렸습니다. SBS 2016.02.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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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개성공단을 통해 유입된 자금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됐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자료를 정부가 갖고 있다고 홍용표 통일부장관이 밝혔습니다. 홍 장관은 이 자료를 근거로 개성공단 가동 중단 결정을 내린 것이며, 앞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공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12 20:06
[카드뉴스] 학생들이 보면 안 되는 책이라고요? 독립을 방해하며 친일행위에 앞선 4,389명의 이름이 담긴 '친일인명사전' 서울시교육청이 이 책을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배포하겠다… SBS 2016.02.12 19:54
[카드뉴스] "몸만 겨우 나왔어요"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의 눈물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통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쓰디쓴 눈물을 흘려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 김미화 그래픽 : 이윤주 SBS 2016.02.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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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입술 부르튼 홍용표…개성공단 관련 질문에 '동문서답' 오늘 ,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개성공단 중단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홍 장관은 입술이 새빨갛게 부르튼 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6.02.12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