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분양 미끼로 투자자 모아 31억 원 가로채 청주 상당경찰서는 전원주택을 분양한다며 투자자로부터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박모씨 등 건설업자 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2 08:39
힘만 주면 열리는 상점 출입문…절도 피해 잇따라 상점 출입문의 허술한 잠금장치를 노린 절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오전 5시께 남구의 한 마트에서 현금과 담배 등 8만5천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습니다. SBS 2016.02.12 08:29
승용차에 사람 매달고 5㎞ 달아난 무서운 벌금수배자 청주 흥덕경찰서는 검문하는 경찰관을 친 뒤 차량을 가로막은 30대 행인을 차에 매달고 도주한 혐의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2 08:22
자전거 타고 다니며 하룻밤에 상가 3∼4곳 턴 도둑 서울 광진경찰서는 새벽에 영업이 끝난 빈 가게만 골라 수백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3년 11월부터 이달 초까지 서울 동부지역과 경기 구리 일대에서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열어 상가 점포에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30차례에 걸쳐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2 07:45
숙박업 성매매 알선 적발 때 무조건 영업정지 앞으로 숙박업소 등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다 걸리면 과징금으로 대체하지 못하고 무조건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안을 오는 8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6.02.12 07:43
동영상 기사
다른 차 위협하는 '난폭운전' 오늘부터 형사처벌 오늘부터 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하면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과속에 신호 위반을 반복하는 경우, 피해가 없더라도 징역 1년 이하 또는 500만 원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SBS 2016.02.12 07:31
동영상 기사
경기도 성남 제과 공장 화재…이층 건물 전소 어젯밤 경기도 성남의 한 과자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렇게 2층짜리 공장 건물 1개 동이 다 타버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독가스도 많이 나왔는데요,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6.02.12 07:31
자전거 타고 다니며 하룻밤에 상가 3∼4곳 턴 도둑 서울 광진경찰서는 새벽에 영업이 끝난 빈 가게만 골라 수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일대에서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열어 점포에 침입하는 수법으로 30차례에 걸쳐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2 06:06
[현장 포토] 강도질 6개월 준비해 1주일 만에 또 잡힌 전과12범 서울 양천경찰서는 환전상을 둔기로 때려 중상을 입히고 1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9일 밤 9시쯤 양천구 신월동의 한 골목길에서 환전상 최모씨를 둔기로 때리고 엔화·위안화 등 외국돈 약 1천만원과 우리 돈 400만원 등 모두 1천400만원 가량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2 06:06
보이스피싱의 진화…중학생까지 범죄자 만든 中조직 최근 기승을 부리는 중국 전화금융사기 조직이 철없는 중학생까지 범행에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사기전화에 속은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려 한 혐의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2 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