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교통사고 내고 '숨진 친구'에게 덮어씌운 10대 무면허 운전으로 사고를 내자 숨진 친구에게 죄를 덮어씌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31일 숨진 친구에게 운전을 뒤집어씌운 혐의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1.31 11:45
"설 연휴 4일간 쓰레기 내놓지 마세요"…10일에 수거 설 연휴 기간 폐기물 처리시설 휴무에 따라 서울시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고 10일에 청소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돼 밀린 쓰레기를 일제히 치웁니다.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6일 오후 9시부터 9일 자정까지 4일간 쓰레기 수거가 대부분 자치구에서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31 11:39
고양시 일산서구 창고건물서 불…2억 5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인접한 창고 건물 2개 동에도 옮겨붙어 3개 동 594제곱미터가 모두 탔으며, 창고에 보관돼 있던 에어컨, 자동차 부품 등도 모두 소실됐습니다. SBS 2016.01.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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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체납된 차 옆에 지나가자 '삐익'…첨단 단속 차량 서울시 등록 차량 중 31만 대가 자동차세를 체납하고 있고, 그 액수가 3천억 원이 넘습니다. 주정차 위반 등으로 과태료를 내지 않은 액수도 940억 원이나 되는데요, 가뜩이나 예산이 부족한데, 체납액이 이렇게 많다보니, 도로 위 체납차량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첨단 단속 차량까지 동원되고 있습니다. SBS 2016.01.31 11:19
설연휴 서울 초중고 353개교 운동장·주차장 무료개방 서울교육청은 설 연휴 역귀성객 등 주차 편의를 위해 서울 시내 초중고 353개 학교의 운동장과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 SBS 2016.01.31 10:48
달리던 차 엔진서 불…법원 "자동차회사 책임 100%" 정상적으로 운행하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면 제조회사가 손해를 모두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부는 한 보험회사가 쌍용자동차를 상대로 낸 구상금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피고는 2234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6.01.31 10:39
폴리스라인 침범 현장검거…확성기에 무조건 소음측정 앞으로 집회·시위 참가자들이 폴리스라인을 넘어서면 경찰은 적극적으로 현장 검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확성기가 등장하는 집회 현장에서는 무조건 소음 측정을 해 규정을 넘어서면 사후에 확성기 사용자나 집회 주최자에게 소환장을 보내는 등 처벌 절차에 들어갑니다. SBS 2016.01.31 10:28
法 "기소휴직 후 무죄 받은 軍 장교, 보수 지연손해금 줘야" 재판에 넘겨져 휴직 처분을 받았다가 무죄가 확정된 해군 장교에 대해 법원이 급여는 물론 지연손해금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는 해군 장교 김 모 씨가 국가를 상대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며 낸 소송에서 510여만 원을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31 10:03
"설명절 택배기사 가장 강도·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를 가장해 강도를 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예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대표적 예방법으로는 자신이 주문한 택배의 배송 시간과 담당자 연락처를 꼼꼼히 챙기는 것과 주문하지 않은 택배가 도착하면 문을 열지 말고 경비실에 맡기라고 주문할 것 등입니다. SBS 2016.01.31 09:59
'인천공항 아랍어 협박메모' 화장실 지문 19점 채취 경찰은 인천국제공항 화장실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가 발견된 사건을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부탄가스 등이 부착됐던 '화과자 상자'를 유력한 추적 단서로 보고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SBS 2016.01.31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