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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물면허' 오명 벗는다…면허시험 재정비 지난 2011년 간소화 조치로 운전면허 시험은 그야말로 '눈 감고도 딴다'고 말할 정도로 쉬워졌습니다. 특히 장내 기능시험은 50미터만 차를 몰고 가면서 차로를 지키고 이 신호에 맞춰서 급정지만 잘하면 통과됐죠, 쉽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난 2014년에만 우리나라를 찾아서 운전면허를 딴 중국인이 4천600여 명이나 될 정도였습니다. SBS 2016.01.28 10:36
10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엄마 '우울장애' 증세 10개월 된 딸이 보챈다는 이유로 딸에게 플라스틱 장난감 공을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엄마는 '지속적 우울장애' 증세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6.01.28 10:30
경기경찰, 풍속 광역 단속팀 신설 경기지방경찰청은 풍속광역단속팀을 신설하고 기존 단속반 6명이 19명으로 증원해 다음 달부터 경기도 불법 성매매 업소와 사행성 게임장 등을 단속 … SBS 2016.01.28 10:24
中 장뇌삼·녹용·해구신 5천만 원어치 밀수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중국과 인천을 오가는 국제여객선을 통해 중국산 장뇌삼과 녹용 등을 몰래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중국동포 50살 A씨와 한국인 … SBS 2016.01.28 10:22
갯벌 뒤집어 '불법 개불잡이' 무더기 적발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갯벌에 고압의 바닷물을 분사해 개불을 불법으로 잡아 유통한 혐의로 무등록 어선 선장 57살 강 모 씨를 구속하고, 수산물 유… SBS 2016.01.28 10:17
[취재파일] "위안부가 아니고 사형장입니다" "위안부가 아니고 사형장입니다” 체감온도 영하 17도의 한파가 들이닥친 날, 서울의 한 법원 앞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 세 분이 모습을 드려냈습니다. SBS 2016.01.28 10:13
"어린이집서 뾰족한 물건에 찔렸다" 원생 학대여부 경찰조사 부산의 한 사립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만 2세 원생을 뾰족한 물건으로 찔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이 어린이집의 일부 학부모들이 이런 내용의 진정서를 냈습니다. SBS 2016.01.28 10:12
국민 56.8%, 고령 택시기사 면허 갱신주기 단축해야 국민 10명 중 5명 이상은 일정한 나이가 넘은 고령 택시 운전기사의 면허 갱신주기를 단축해 운전능력을 자주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1.28 10:09
3세 아이 고열에 혼절…경찰 지원으로 위기 넘겨 세살 난 아이가 열이 나며 갑자기 의식을 잃어 놀란 가슴에 운전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어머니를 경찰이 도와 위기를 넘겼다. 28일 경기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께 동두천시 송내동 인근에서 김종수 경사가 운전하던 순찰차 옆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도움을 요청하며 다가왔다. 연합 2016.01.28 10:07
1만 원어치 쪽파 훔친 노인 처벌 어쩌나 이모씨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컨테이너박스에서 혼자 삽니다. 컨테이너박스에는 악취가 진동했고 화장실은 제 기능 하지 못한지 오래된 듯 보였습니다. SBS 2016.01.28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