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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사상 첫눈…日 열도 '폭설 대혼란' 1년 내내 따뜻한 일본 오키나와에서조차 관측 사상 처음으로 눈이 내렸습니다. 폭설과 강추위로 공항이 폐쇄되는 등 일본 전역에서도 한파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6.01.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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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우지 마세요…나오면 벌금" 美 제설 전쟁 최악의 눈 폭풍이 지나간 미국 동부는 눈 치우기 비상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내 집 앞 눈은 내가 치워야 하지만 뉴욕에선 눈을 치우지도 말고 도로에 나오지도 말라고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SBS 2016.01.25 20:26
파리 테러 '예언' 프랑스 영화감독…"예방할 수 있었더라면" 프랑스에서 자생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이 파리 도심을 비롯한 프랑스 곳곳에서 연쇄 테러에 나선다. 작년 11월 13일 파리 테러를 그대로 옮긴 듯한 영화 '메이드 인 프랑스'의 내용입니다. SBS 2016.01.25 18:45
[월드리포트] 탈레반 이야기 1편 - "이성은 개한테나 줘라"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테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페샤와르 인근의 대학에선 총기 난사로 22명이 숨졌고, 같은 날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선 탈레반의 성폭행 의혹을 보도한 방송국의 퇴근 버스가 자살폭탄 공격을 받아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6.01.25 18:25
[비디오머그] 아프가니스탄 여성, 그녀들은 누가 지켜주나요? 지난 19일 아프가니스탄의 젊은 여성이 남편에 의해 코가 잘린 채 응급실로 실려 왔습니다.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북부의 한 농촌 마을에서 살고 있는 레자 굴은 6년 전 남편과 결혼한 뒤 지속적으로 남편에게 심한 학대를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SBS 2016.01.25 18:18
[취재파일] 뉴욕의 폭설 대처는 우리와 어떻게 다른가 제주도와 호남 폭설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요즘은 이상기후도 세계화되는 시절이라 그런지, 뉴욕 워싱턴 등 대도시가 모인 미국 북동부도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SBS 2016.01.25 17:37
'조선인 징용현장' 日나가사키에 중국인 관광객들 쇄도 하시마 탄광 등 조선인 징용 현장이 있는 일본 나가사키현에 중국인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작년에 군함도 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고 나서 관광업계가 나가사키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데다 중국발 유람선 등으로 교통편이 좋아 단체 여행객들이 대거 방문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5 17:33
[슬라이드 포토] '스노워즈:눈덩이의 역습'…불꽃튀는 눈싸움 2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사람들이 눈싸움을 즐기고 있다. 눈싸움은 큰 눈 폭풍이 온 뒤에 수도에서 행해지는 전통이 되었다. 연합 2016.01.25 17:11
일본 이틀간 6명 사망…항공기 결항 속출 일본에서 어제부터 이틀동안 한파와 적설등으로 숨진 희생자는 현재까지 모두 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도 서일본과 혼슈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쏟아지며 항공편 결항과 철도 연착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1.25 17:02
中 광산붕괴 생존자 한달째 사투…한파 겹쳐 구조 난항 중국 산둥성 핑이현 석고광산붕괴사고 현장에서 진행 중인 생존자 4명의 구조 작업이 오늘로 꼬박 한 달을 넘긴가운데 한파가 겹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16.01.25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