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학교 안 보내면 학대" 학부모 8명 수사 착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은 아동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소위 '교육적 방임'도 아동학대로 규정하고 적극적으로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전국의 장기결석 초등학생 8명 부모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6.01.18 20:34
동영상 기사
"욕실서 다친 후 방치 사망"…'살인죄' 검토 초등학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그 부모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상습 폭행 사실이 드러날까 봐 아들의 사망을 신고하지 못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18 20:33
동영상 기사
도심 호수도 '꽝꽝'…내일 -14도 '최강 추위' 오늘 밖에 나갔다 오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그야말로 얼굴을 때리는 듯한 칼바람으로 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 아침은 영하 14도,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SBS 2016.01.18 20:30
동영상 기사
"靑 사칭 메일 中서 발신" 한수원 때와 일치 지난 주말 청와대와 외교부 등을 사칭해 대량으로 발송된 이메일의 발신지가 수상한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누가 보낸 지는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북한 해커들이 활동하는 곳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1.18 20:29
동영상 기사
바이오 의약 '미래 먹거리'…의료 한류 계획 복지부는 바이오 의약과 헬스케어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의료 한류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도 내놨습니다. 이어서 안서현 기자입니다. SBS 2016.01.18 20:11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미래창조과학부 등 7개 부처가 새해 업무보고에서 문화산업으로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창조경제와 문화산업 분야에 80조 원을 투자하고, 방송규제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1.18 20:01
연구비 1억 원 가로챈 국립대 교수 벌금 3천만 원 연구원의 인건비를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1억 1천만 원의 연구비를 가로챈 강원도 내 대학교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국립대 교수 51살 A씨에게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8 19:09
경찰, '성매매 의심 6만 명' 명단 입수…"진위 파악중" 경찰이 6만여명의 성매매 고객 명단으로 불리는 엑셀 파일을 입수해 분석에 들어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8일 해당 엑셀 파일을 입수해 분석 중이며, 일각의 주장처럼 성매매 조직이 관리한 고객 명단이 맞는지 진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1.18 19:03
한컴 사칭한 보안업데이트 메일 유포…악성코드 주의 최근 소프트웨어를 사칭해 악성코드를 심는 이메일이 퍼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9일 한컴과 보안업계에 따르면 지난주께부터 한컴을 사칭해 보안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라는 메일이 유포됐다. 연합 2016.01.18 18:39
檢 "MB정부 고위직, 김백준씨와 돈거래…혐의점 없어" 이명박 정부의 일부 고위직 인사들이 한국석유공사의 외국 자원개발업체 인수 건으로 수사 선상에 올랐던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돈거래를 했었지만 혐의가 없어 검찰이 계좌 추적을 중단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SBS 2016.01.18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