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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숨쉬는 사슴…얼어 붙은 강에서 극적 구조 미국에서 얼어붙은 강에 빠진 사슴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강 위에 온몸이 얼음으로 뒤덮인 사슴이 힘겹게 숨을 쉬고 있습니다. 거의 정신을 잃었다가 이제 되찾은 모양인데요, 옆에는 한 남자 있었습니다. SBS 2016.01.0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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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덜 닫혀 '엄청난 굉음'…1만피트 상공서 회항 어제 필리핀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던 진에어 항공사 여객기가 출입문이 덜 닫혀서 이륙 후 40분 만에 다시 필리핀 공항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국토부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정비 이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6.01.0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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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짝달싹 못하는 사자, 바다에 '풍덩' 극적 구조 이번엔 인도로 가보겠습니다. 바닷가에 난데없이 사자 한 마리가 등장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수영까지 했습니다. 서부 구자라트 주의 한 해변입니다. SBS 2016.01.0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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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수놓는 화려함…드론이 촬영한 불꽃놀이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200m 상공에서 드론을 이용해 찍은 건데요, 도시 곳곳에서 사람들이 터뜨리는 불꽃이 생생하게 잡혔습니다. SBS 2016.01.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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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영상에 트럼프 등장' 발언 현실화…트럼프 반격 이슬람 한 무장조직이 대원들을 모집하는 영상에 미국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등장했습니다.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과거 발언이 현실이 된 건데, 그러자 트럼프는 IS를 만든 건 힐러리라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SBS 2016.01.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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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처형 후폭풍…사우디 "이란과 외교 단절" 이슬람 수니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아파 지도자들을 처형한 뒤 거센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시아파가 대다수인 이란에서 사우디 대사관이 공격을 받자 사우디는 이란과 외교관계를 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6.01.0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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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언 활용해 지하디스트 모집' 현실화 막말때문에 더 유명한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이슬람 무장단체 IS를 만든 건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 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김우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6.01.04 06:41
뉴욕 주 노숙자, 영하 추위 때는 쉼터에 강제 수용 동사 예방을 위해 노숙자를 쉼터에 강제 수용하는 방안이 뉴욕 주에서 시행됩니다. 하지만 일부 노숙자들은 쉼터보다는 거리에서 지내는 게 더 안전하다며 강제 수용에 반대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6.01.04 05:48
사우디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종파간 갈등 일촉즉발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중동의 양대 강국인 사우디와 이란의 대치가 최고조에 달해 중동 정세 전체가 경색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SBS 2016.01.04 05:19
새해 벽두부터 미국 로또 열풍…'4억 달러'를 잡아라 미국이 2016년 새해 벽두부터 로또 열풍에 휩싸였다. 3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44개 주와 워싱턴D.C, 2개의 미국 직할령을 포함한 47개 지역에서 시행되는 다주간 로또 복권 '파워볼'의 당첨자가 새해 첫 추첨일인 2일에도 나오지 않았다. 연합 2016.01.04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