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복권 살짝 긁어 '꽝'만 골라 판 편의점 알바생 인천 계양경찰서는 판매할 즉석복권 200여 장을 몰래 긁어보고 당첨되지 않은 복권만 손님에게 팔아넘긴 혐의로 편의점 직원 19살 조모 씨를 불구… SBS 2015.12.30 09:52
검찰, 메르스 의심 '늑장신고' 삼성서울병원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메르스 의심환자를 보건당국에 늦게 신고한 혐의로 고발당한 삼성서울병원과 당시 송재훈 병원장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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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고교생 50% "10억 주면 죄짓고 감옥가도 좋아…" ▷ 한수진/사회자: 만일 당신에게 10억 원이 생긴다면 당신은 죄를 짓고 1년 감옥살이를 할 용의가 있는가? 다소 거칠고 무리한 질문 같아 보이지만요. SBS 2015.12.30 09:47
크리스마스엔 이걸 선물하세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12.30 09:38
DMZ내 또 총기 사망사고…"억울함 없게 조사해야" "아들을 군에 보낸 엄마로서 제일 가슴 아프고 걱정되는 소식이네요."(네이버 아이디 '785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합 2015.12.30 09:31
신호대기하던 버스기사 심장마비로 쓰러져 오늘 오전 7시 34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의 한 커피전문점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 운전기사 57살 윤모 씨가 급성 심장마… SBS 2015.12.30 09:07
"어딜 끼어들어"…여성 운전자 폭행한 버스기사 입건 끼어들었다며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방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버스기사 52살 A씨를 경남 창원서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9시쯤 창원시내 한 도로에서 33살 여성 B씨가 좌회전하며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B씨가 몰던 차량 앞에서 두 차례 브레이크를 밟아 진로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30 08:50
다툰 것 풀자더니 친구집에 불 지르고 흉기 난동 자신과 다툰 친구 집을 찾아가 불을 지르고 그의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3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충북 단양경찰서가 밝혔습니다. SBS 2015.12.30 08:50
학생이 빗자루로 교사 때리고 욕설…"교사 인권은?"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사를 빗자루 등으로 때리고 침을 뱉으며 욕을 한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학생인권도 좋지만 교사 인권도 지켜줘야 한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 2015.12.30 08:50
"회사에서 다쳤다" 속여 산재 인정받은 현대차 조합원 퇴근 후 개인 모임에서 발생한 사고를 회사에서 생긴 업무상 재해로 조작해 산재보험금을 받은 현대자동차 조합원이 적발됐다. 근로복지공단은 A씨의 산재요양 승인을 취소하고 울산 동부경찰서에 형사고발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5.12.30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