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즐랜드서 스노클링 하던 한국인 남성 워홀러 사망 호주 동부 퀸즐랜드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가 실종된 지 만 하루가 지나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퀸즐랜드 주도 … SBS 2015.12.27 11:50
'슈퍼 엘니뇨의 저주'…남미 물난리로 16만 명 대피 기상 이변으로 남미와 영국이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AFP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등 남미 곳곳에서 엘 니뇨로 인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나면서 최소 6명이 숨지고 16만 명 이상의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SBS 2015.12.27 11:49
10억 vs 100억원 이상…日 언론 "위안부기금규모 한일 견해차"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내일로 예정된 가운데, 일본 언론들이 일본 정부의 협상안 내용을 잇따라 보도하고 있습니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은 일본 정부가 새롭게 설립하려는 위안부 관련 기금의 규모에 대해 일본 정부는 1억엔 정도를 고려하고 있지만, 한국은 10억엔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7 11:49
[월드리포트] '징역 263년'을 구형 받은 경찰관…그의 파렴치한 범죄 행각은? 미국 오클라호마 경찰 '데니얼 홀츠크로'에 대한 재판이 열린 날. 배심원단은 그에게 징역 263년형에 처할 것을 만장일치로 권고했습니다. SBS 2015.12.27 11:09
신동빈 자신감 회복했나…공연장에 부인과 함께 나와 '눈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6일 한일 수교 50주년 콘서트장에 부인 오고 마나미 여사, 모친 시게미쓰 하쓰코 여사와 함께 나와 눈길을 끌었다. 우선 신 회장의 부인 오고 여사의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합 2015.12.27 09:13
10억 vs 100억 원…日 언론 "위안부기금규모 한일 견해차 커" 일본 정부가 군위안부 문제 해결책의 하나로 신설을 검토 중인 지원 기금의 규모를 놓고 한일간에 큰 견해 차이가 있다고 복수의 일본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27 08:53
공중·해상에 취약한 北, 대공·대함 단거리미사일에 주력 북한은 올해 대공·해안 방어용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개량에 주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 및 해상 전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에서 유사시 한미연합군의 공군 및 해군 전력을 저지하기 위한 전력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합 2015.12.27 08:39
45억 년 전 운석으로 만든 '12억 원짜리 권총' 경매로 나온다 45억년 전 지구에 떨어진 운석으로 만든 100만 달러짜리 권총이 내년에 경매 매물로 나올 전망이다. 미국의 총기 업체인 캐벗 건스는 운석으로 만든 '빅뱅 피스톨 셋'을 제작 중이며 내년에 경매에 올려 판매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12.27 08:39
"한국 작년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9조1천억 지출" 지난해 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6일 미국 의회 도서관 산하 입법·심의 연구기관인 의회 조사국이 발간한 연례 무기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작년에 78억 달러 규모의 무기 구매계약을 체결,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12.27 07:57
"日, 내년 3월 美서 한일정상회담 열어 위안부 합의발표 검토" 한국과 일본이 오는 28일 외교장관회담에서 군위안부 문제에 합의를 도출하면 내년 3월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때 한일정상회담을 열어 공동 문서를 발표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7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