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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영변 폭격론'의 진실…"대통령에게 보고된 계획 아니다" 1994년 1차 북핵 위기 때 대책 마련을 주도했던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이 미국의 대응 과정을 회고록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북한이 IAEA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거부하자 당시 페리 장관은 게리 럭 주한미군 사령관 등 군부에 '서지컬 스트라이크' 즉, 영변 핵시설에 대한 외과수술식 공습 계획 마련을 지시합니다. SBS 2015.12.03 12:48
日정부, 야스쿠니 사건 한국인 연루여부 일단 확인 거부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야스쿠니 신사에서 폭발음이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수사 공조요청을 하고 법과 증거에 기반을 두고 적절하게 수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본의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2.03 12:40
"벨기에 국왕, 테러경보 초비상사태에도 외국서 스파 즐겨" 벨기에에 최고 수준의 테러경보가 내려졌을 당시 필리프 벨기에 국왕 부부가 외국 휴양지에서 스파를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SBS 2015.12.03 12:37
中반부패 드라이브 속 국영석유업체 간부 의문사 파장 중국 시진핑부패 사정 드라이브 속에 공산당의 부패 수사를 돕던 국영 석유업체 고위 간부가 돌연사해 파장이 일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5.12.03 11:50
中 신기후체제 화답…2020년까지 오염물 배출량 60% 감축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은 석탄을 연료로 쓰는 화력발전소의 대규모 개조를 통해 2020년까지 오염물 배출을 60% 줄이기로 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리커창 총리 주재로 상무회의를 열어 연간 석탄 원료 사용을 1억 톤가량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억 8천만 톤 저감하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SBS 2015.12.03 11:46
중국 동남아철도사업 시동…라오스 남북노선 우선 착공 중국 남부 윈난성의 쿤밍에서 라오스 등을 통해 싱가포르로 연결되는 철도사업이 시작됐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기공식이 열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03 11:26
"느린 보행속도, 치매 위험신호일 수도" 노인이 걷는 속도가 느려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툴루스 신경퇴행질환센터의 나탈리아 델 캄포 박사는 걷는 속도가 느린 노인은 치매 환자의 뇌세포에 나타나는 독성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크, 즉 노인반의 수치가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3 11:21
EU, 맥도날드도 탈세 조사 착수 유럽연합, EU가 미국의 대표적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의 조세회피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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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페북' 지분 99% 기부"…세상 놀라게 한 선행 행복한 표정으로 아이를 안고 있는 이 가족은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 가족입니다. 저커버그와 그의 아내 프리실라 챈, 그리고 첫 딸 맥스입니다. SBS 2015.12.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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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한국 청년취업 빙하기' 한국 걱정하는 일본 ▷ 한수진/사회자: <글로벌 뉴스> 오늘은 일본 도쿄로 가보겠습니다. 김승필 특파원! ▶ SBS 김승필 특파원: 네 도쿄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업체인 혼다가 직원의 정년을 65세로 연장한다면서요? ▶ SBS 김승필 특파원: 네, 혼다는 국내 전체 직원 4만 명의 정원을 현재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기로 하고, 노조와 협의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03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