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모모톰보화산 110년만에 폭발…수천명 대피 니카라과 수도 마나과 북쪽에 있는 모모톰보 화산이 110년 만에 폭발을 일으켜 인근 거주민 수천 명에게 대피 통보가 내려졌습니다. 현지 재난 당국의 발표를 인용한 중남미 뉴스네트워크인 텔레수르에 따르면 해발 1천300m 높이의 모모톰보 화산은 매 4초간의 간격으로 강한 폭발을 일으켜 용 암과 함께 화산재, 가스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3 04:33
미국 제조업활동 6년여만에 '최저'…금리인상 변수는 안될듯 이번 달에 미국의 금리인상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미국 제조업 위축을 보여주는 지표가 나와 주목된다. 미국의 공급관리협회 발표한 11월 제조업지수는 전월보다 1.2포인트나 떨어진 48.9로 나타나 2009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합 2015.12.03 04:16
뉴욕시, 관용차 20% 10년간 전기차로 교체 미국 뉴욕 시가 관용차의 20% 정도를 전기 자동차로 바꾸는 계획을 세웠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1일 뉴욕시가 소유한 1만1천 대의 관용차 가운데 2천 대의 세단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전기차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3 04:15
"브라질 경제 침체 계속되면 노동자당 정권 흔들릴 것" 브라질 경제가 침체 국면을 계속하면 노동자당 정권 자체가 흔들릴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경제가 침체 사이클을 벗어나지 못하면 내년에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연합 2015.12.03 04:11
옐런, 12월 금리인상 시사…"추가 인상, 경제데이터에 달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을 너무 오래 기다리도록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해 12월 인상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옐런 의장은 2일 워싱턴D.C. 연합 2015.12.03 04:11
펜타곤 "IS 격퇴 특수임무원정대 규모 100명 안팎"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를 격퇴하기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에 파병되는 새로운 '특수임무원정대'의 규모가 1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12.03 04:11
주변 전파 변화로 수상한 움직임 탐지…벽 건너편도 '보인다' 주변 공간에 가득한 와이파이, 블루스, 이동통신 신호 등 전파의 변화를 감지해 수상한 움직임을 탐지하는 보안 기술이 내년에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12.03 04:11
'미성년자와 섹스팅' 미 비밀경호국 전직 요원 기소…최고 10년형 미성년자와의 '섹스팅' 혐의로 체포된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 기소됐다. 법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리 로버트 먼로 전 SS 요원을 미성년자에게 음란물을 발송하고 성 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공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3 04:10
미국 병원성 대장균 사태 확산…15만5천개 식품 리콜 미국에서 병원성 대장균에 오염된 식품들이 유통돼 10여 개 주에서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병원성 대장균은 '시가 독성 대장균 O157 H7'입니다. SBS 2015.12.0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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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부자들 연이은 '기부'…갈 길 먼 한국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부 얘기가 하루종일 화제가 됐습니다. 새로 태어난 딸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자라길 바란다면서 우리돈으로 무려 52조원에 이르는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했는데요. SBS 2015.12.03 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