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년새 '간첩 혐의' 일본인 10여 명 체포" 최근 3년새 중국에서 간첩활동을 한 혐의로 현지 당국에 체포된 일본인 수가 10여 명에 이른다고 중국 참고소식망이 1일 보도했다. 참고소식망은 올해 5∼6월 사이 여성 1명 등 일본인 4명이 간첩 혐의로 중국 당국에 구속되거나 구금되는 등 지난 2012년 말 이후 10여 명의 일본인이 중국에서 스파이활동을 한 혐으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연합 2015.12.01 14:30
'세계최대 연기금' 日GPIF 3분기 손실 74조원…7년만에 최대 세계 최대 연기금인 일본 공적연금이 글로벌 주가 하락 때문에 올해 3분기에 7조8천900억엔, 우리 돈 약 74조4천억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2.01 14:22
백악관 '비자면제' 입국심사 강화…美입국 까다로워진다 미 백악관은 특정국가 국민이 관광이나 업무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때 90일까지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 비자면제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2.01 14:19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 中 2030년까지 60% 이상 감축 재확인 세계 최대의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이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 단위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보다 60% 이상 줄이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5.12.01 14:19
트뤼도 캐나다총리, 집무실에 아버지 책상 다시 사용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집무실에서 사용할 책상으로 부친인 고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가 쓰던 책상을 다시 찾아 쓰기로 했습니다. CBC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총리실은 최근 트뤼도 총리의 부친이 총리 시절 쓰던 책상을 정부 비품 보관소에서 찾아내 현 총리 집무실에 배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1 14:16
日 정부 "위안화 SDR 편입 세계자본거래에 직접 영향 없어" 일본 정부는 중국 위안화가 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 즉 SDR의 기반통화에 편입된데 대해 세계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애써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SBS 2015.12.01 14:16
日, 개도국 기후변화대응 지원액 30% 늘린다…2020년 12조 원 개발도상국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본이 지원금을 30% 늘리기로 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달 30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정상회의 연설에서 개도국이 기후변동에 대응하도록 2020년에는 현재의 1.3배인 민관합산 연간 1조 3천억 엔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4:16
中 수도권 최악 스모그에 '몸살'…베이징 초미세먼지 기준치 40배 지난달 27일부터 5일째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포함한 수도권이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베이징 환경당국은 어제 오후 5시 일부 지역에서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인 PM 2.5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천에 육박하는 976마이크로그램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4:15
日자위대, 中 공세 행보 속 동남아 국가와 방위협력 강화 일본 자위대가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는 일부 국가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 국대의 군 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적극 나서는 등 방위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연합 2015.12.01 14:10
'21세기자본' 저자 토마 피케티 "IS와 테러 발흥은 불평등 때문" 세계적으로 불평등 문제를 공론화한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가 중동발 테러의 원인으로 경제적 불평등을 꼽았습니다. SBS 2015.12.01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