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 프랑크 가족도 미국 난민신청 거부돼" "미국이 난민 신청만 받았더라면 안네 프랑크는 15세 때 유대인 수용소에서 죽지 않고 현재 77세 여성으로 보스턴에서 살고 있을 것입니다." 파리 테러 이후 미국에서 시리아 난민 수용 거부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제2의 안네 프랑크'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11.25 15:48
터키는 왜 러시아에 초강수뒀나…'시리아 둘러싼 이해충돌 탓' 터키가 24일 자국 영공 침범을 구실로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하는 초강수를 둔 배경에는 시리아 난민사태와 쿠르드족 독립 우려라는 자국의 이해관계가 깔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SBS 2015.11.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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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지뢰 제거 나선 콜롬비아 여성들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산에서 지뢰 제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여성입니다. 지뢰 사고로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여성들이 산 속 지뢰 제거 작업에 직접 지원한 겁니다. SBS 2015.11.25 15:32
[카드뉴스] IS, 내가 막냐옹?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루어진 파리 테러리스트 검거 작전. 그런데 소셜미디어상에서 이 작전을 적극적으로 도운 동물이 있습니다. 고양이입니다. 브뤼셀 통제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올라온 수많은 고양이 사진들. SBS 2015.11.25 15:31
"트럼프가 성차별주의자?…오히려 그 반대" 민감한 성 문제나 여성 관련 사안에도 거침없는 발언을 일삼아 성차별주의자라는 비난을 받았던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실제로는 여성을 옹호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연합 2015.11.25 15:22
"러시아 전투기 격추로 푸틴 중동 전략 타격" 터키와 시리아 접경 지역 상공에서 비행 중이던 러시아 전투기를 나토 가맹국인 터키 전투기가 격추한 사건으로 인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동 전략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11.25 14:48
무라야마 "흉금 터놓고 교류했는데…오래 기억에 남아"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는 25일 김영삼 전 대통령에 관해 "흉금을 터놓고 교류·대화할 수 있어서 매우 기억에 남는 대통령"이라며 애도했다. 연합 2015.11.25 14:30
아베 "최저임금 연간 3% 올려라"…시급 9천400원 목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최저 임금을 연 3% 목표로 인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할 것을 각료들에게 지시했다고 일본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24일 열린 경제·재정 자문회의에서 "연 평균 3% 정도를 목표로 삼고 명목 국내총생산 성장률도 배려하면서 최저임금을 끌어올려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 2015.11.25 14:17
美시카고 흑인 총격살해 영상 공개…'볼티모어 폭동' 재현 우려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시에서 백인 경관이 총 16발을 발사해 흑인 청년을 살해한 동영상이 사건 발생 13개월 만에 공개됐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지난해 10월 20일 백인 경관 제이슨 반 다이크가 흑인 청년 라쿠안 맥도널드를 살해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11.25 14:14
일본신문 "北 최룡해 평양에서 정치학습설"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측근인 최룡해가 현재 평양에서 정치학습을 받고 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북중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처럼 최룡해가 지방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평양에 체류하고 있으며 이는 언젠가 재기할 수 있는 처분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