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IS 국내지지자 대부분, 조직 가입 시도 정황" 최근 적발된 국내 이슬람국가 지지자들 10명이 단순히 찬양하는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IS 조직에 가입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습니다. SBS 2015.11.24 16:15
안대희 전 대법관 '조세형사법' 개정판 출간 안대희 전 대법관이 대표 저서인 '조세형사법' 개정판을 출간했습니다. 조세형사법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과 대검 중수부장 등 검찰 수사 일선의 경험을 살려 지난 2005년 발간한 책입니다. SBS 2015.11.24 16:14
검찰, 채동욱 前총장 '스폰서' 의혹 고발사건 각하 서울중앙지검 형사 6부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삼성에서 대가성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 처분했습니다. 기독교계 시민단체는 지난해 3월 "채 전 총장의 내연녀로 의심받던 56살 임 모씨 측 계좌로 입금된 2억여원은 삼성이 사건 무마를 대가로 지급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24 16:12
'여의도 테니스장' 금싸라기 땅에 23층 건물 올린다 대표적인 '금싸라기' 국유지인 서울 여의도 테니스장 자리에 23층 규모의 민관복합건물이 들어섭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앙카라공원 옆 테니스장 부지에서 나라키움 여의도빌딩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SBS 2015.11.24 16:12
'남북정상회담 회의록폐기' 백종천·조명균 2심도 무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를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백종천 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과 조명균 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이 항소심에서도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1.24 16:10
검찰, 채동욱 전 총장 '스폰서' 의혹 고발사건 각하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 전 검찰총장이 삼성에서 대가성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기독교계 시민단체는 지난해 3월 "채 전 총장의 내연녀로 의심받던 임 모 씨 측 계좌로 입금된 2억여 원은 삼성이 사건 무마를 대가로 지급한 것"이라며 채 전 총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채 전 총장의 고교동창인 삼성그룹 임원 출신 이 모 씨를 뇌물공여 혐의로 각각 고발했습니다. SBS 2015.11.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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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인터뷰 12 : 몸짱 소방관들이 말하는 소방관의 진실 ▶ 오디오 플레이 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최고인 소방관들이 있습니다. '몸짱 화보'를 촬영해 달력을 제작한 뒤 수익금을 저소득층 화상 환자를 위해 기부하는 몸짱 소방관들입니다. SBS 2015.11.24 16:04
불법 산지전용 60대 실형…"지가상승 노린 훼손" 제주지법 형사3단독 정도성 부장판사는 지가상승 목적으로 산지를 불법 전용해 자연환경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8월 및 벌금 2천… 연합 2015.11.24 16:02
진보 시민단체, 경찰 과잉진압 규탄 대책위 발족 참여연대와 가톨릭농민회 등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은 오늘 오후 종로구 흥사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 SBS 2015.11.24 15:57
'무슨 사연 있길래'…자녀 셋 돌잔치 비용 모두 불우이웃에 "첫째와 둘째뿐만 아니라 뱃속 셋째의 돌잔치 비용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기부하겠습니다." 첫딸에 이어 둘째아들의 돌잔치를 위해 준비한 비용을 연이어 기부한 우체국 공무원 부부의 사연이 24일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24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