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뇌 MRI로 객관적 측정 가능" 행복은 뇌 MRI를 통해 객관적인 측정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교토 대학 연구팀은 행복할수록 설전부라고 불리는 뇌의 특정부위를 둘러싼 회색질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2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23 10:40
프랑스, 샤를드골호 오늘 시리아연안 배치…IS공격 확대 프랑스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가 오늘 지중해 동부 시리아 연안에 배치돼 파리 연쇄 테러의 배후인 이슬람 무장단체 IS를 공격하기 위한 준비를 끝마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23 10:40
파리 테러 바타클랑 공연밴드 "분장실서 한 명 빼고 다 죽어" "사람들은 옆의 친구를 두고 혼자 도망가지 않으려 했고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파리 테러 때 89명의 사망자를 낸 바타클랑 극장에서 공연했던 미국 록밴드 '이글스 오브 데스메탈'이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테러 당시의 참혹했던 현장을 생생히 증언했다. 연합 2015.11.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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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8마리가 1천 마리로…백두산 호랑이 사육 현장 용맹과 영험함의 상징인 백두산 호랑이는 우리 땅에서는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세계적으로도 멸종위기 동물인 백두산 호랑이들이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습니다. SBS 2015.11.23 10:25
러시아, IS 공습에 최신예 크루즈미사일 첫 사용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장악한 시리아 내 표적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대열에 참가한 러시아가 최신예 무기들을 실전에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11.23 10:19
뉴질랜드서 3세 여아, 7세 오빠 골프채에 맞아 절명 뉴질랜드에서 세 살배기 여자 아이가 일곱 살짜리 오빠가 휘두른 골프채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23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근교의 한 가정집에서 전날 오후 여자아이와 함께 놀다 오빠가 휘두른 골프채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5.11.23 10:09
9·11과 바타클랑에서 생존한 남자…"1㎝씩 기었다" "다리에 총을 맞았지만 죽은 척 있다가 총소리가 멈출 때마다 온 힘을 다해 1㎝씩 기어서 나왔습니다." 2001년 미국 뉴욕 9·11 테러와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 테러라는 악몽 같은 두 사건의 현장에 있었던 불운한 남자는 어쩌면 최고의 행운아였을지도 모른다. 연합 2015.11.23 09:56
中 칭하이성 규모 5.2 지진…인명피해는 없어 중국 칭하이 성 하이베이 장족 자치주 치롄 현에서 23일 오전 5시2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23 09:55
[속보] 아르헨 대선서 우파 야당 후보 당선…12년 만에 정권교체 아르헨 대선서 우파 야당 후보 당선...12년만에 정권교체 SBS 2015.11.23 09:54
"미군 특수부대 조만간 시리아 도착" 미군 특수부대원 수십 명이 시리아에 곧 도착할 것이라고 미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브렛 맥거크 이슬람 무장단체 IS 격퇴담당 특사는 이번에 파병되는 특수부대가 시리아 북부에서 IS와 전투를 벌이는 현지 군인들을 조정하는 업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3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