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몰카' 중학생…"어린 애들" vs "중징계해야" 교사 치마 속을 몰래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로 돌려 본 중학생들이 출석 정지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온라인에서는 "못된 송아지들"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SBS 2015.11.19 15:48
검찰, 전직 경찰관 '조희팔 수사' 무마시도 확인 전직 경찰관이 수조 원대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조직에 수사 정보를 유출하고 수사 무마 압력을 행사한 정황이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검 형사4부는 조씨가 운영한 업체 간부를 맡아 사기 범행을 방조한 혐의 등으로 임모 전 경사를 구속 기소하는 등 경찰이 송치한 조희팔 사건 관련자 8명을 모두 재판에 넘겼다고 1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5:46
환경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사결과 26일 발표 환경부는 폭스바겐 디젤차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오는 26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6일부터 폭스바겐 디젤차의 배출가스 조작 여부를 조사해왔습니다. SBS 2015.11.19 15:43
'활개 치는 밀렵꾼' 청주서 뱀 그물 7㎞ 수거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야생동물 밀렵 행위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충북도와 야생생물관리협회 충북지부는 오늘 오전 청주시 오창읍 가좌리의 야산 일대를 돌며 4개 지점에 설치된 총 7㎞의 뱀 그물을 수거했습니다. SBS 2015.11.19 15:40
경찰 부실 수사로 무고한 60대 성추행범으로 몰려 경찰의 부실 수사로 무고한 60대 남성이 성추행범으로 몰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광주지검 형사 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5:36
'원정도박'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1심 징역 3년 6개월 회삿돈을 빼돌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게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장 회장의 횡령·배임 범행으로 회사가 입은 손해가 모두 127억 원에 달한다며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천만 원, 추징금 5억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9 15:29
아이폰 '짝퉁 부품' 주의보…가짜 중국부품 대량 유통 아이폰 상표가 붙어있는 스마트폰 액정과 배터리 등 가짜 부품을 중국에서 들여와 사설수리점에 대거 유통시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조 모씨를 구속하고, 가짜 스마트폰 부품을 공급받은 문 모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19 15:21
검찰, 하나고 '입시부정 의혹' 수사 착수 검찰이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난 은평구 하나고등학교의 입시 부정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서부지검은 최근 시교육청으로부터 하나고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형사5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5.11.19 15:09
[취재파일] 전직 불량교사의 고백…"저도 영화 많이 틀어줬습니다".. 고백합니다. 저도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영화 많이 틀어줬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끝나고 학생들에게 '휴식을 선물한다'는 나름의 이유로 그랬습니다. SBS 2015.11.19 15:02
수송차량 사고로 압사위기 돼지 100마리 구출작전 오늘 오후 1시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도로에서 돼지를 수송하던 4.5톤 차량이 길옆 수로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차량에는 어미 돼지 100여 마리가 실려 있었습니다. SBS 2015.11.19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