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지하디스트 공급처 된 '제2의 아프간' 시리아 5년 가까이 접어든 내전의 혼란으로 통제 불가 상황에 처한 시리아가 폭력적 지하디스트의 공급처가 돼 버렸습니다. 시리아로 건너온 각국의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들이 이곳에서 이데올로기뿐 아니라 전투 기술까지 습득한 뒤 귀국해 테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08:13
배우 찰리 신 "4년 전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지금은 건강"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숨긴 채 미국 할리우드에서 엽색행각을 지속해 온 희대의 난봉꾼으로 지목돼 온 배우 찰리 신이 공개석상에서 감염 사실을 순순히 인정했습니다. SBS 2015.11.18 08:10
"미국 내 차별 무슬림동성애자흑인히스패닉 순으로 높아" 미국 사회의 차별은 무슬림, 동성애자, 흑인, 히스패닉, 여성 순으로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공공종교연구소 공개한 새 여론조사(미 전역 2천695명 대상·9월11∼10월4일)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사회 각 분야에서 무슬림에 대한 차별이 존재한다고 답변했습니다. SBS 2015.11.18 07:58
"죽어가면서도…" 파리 테러 생존자가 전한 영웅의 이야기 11월 13일 금요일 밤 록 콘서트, 좋은 분위기 속에 모든 사람들이 춤추며 웃었습니다. 그런데 한남자가 들어오더니 총을 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순진하게도 그 총격이 공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제 앞에 십여 명의 사람들이 순식간에 쓰러졌고, 바닥은 피로 물들었습니다. SBS 2015.11.18 07:56
'그들이 움직인다'…어나니머스, IS에 '선전포고' 최근 국제 해커조직 어나니머스가 파리 테러 사건 후 IS에게 전면적인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올해 초에도 IS를 바이러스라고 규정하며 관련계정 800여 개를 해킹했던 어나니머스. SBS 2015.11.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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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찰리 신, 에이즈 감염 시인 영화 '삼총사'의 주인공이었던 할리우드 배우 찰리 신이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찰리 신은 미국 NBC의 아침 프로그램에 나와서 "4년 전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 양성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SBS 2015.11.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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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도 고추로…中 매운맛 중독男 '유명세' 흔히 매운맛에 중독된다고 하죠, 중국에 매운맛에 심각하게 중독된 한 남성이 있습니다. 54살의 리용쯔 씨. 지금 아침인데요, 일어나자마자 말린 고추를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SBS 2015.11.1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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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기 걸고 절벽서 점프…추모 다이빙 프랑스 테러 희생자에 대한 추모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멕시코에서는 추모 다이빙이 열렸습니다.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 아카풀코의 '라 케브라다' 절벽입니다. SBS 2015.11.1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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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물 테러·찢긴 코란…반이슬람 정서 확산 이렇게 가뜩이나 테러에 민감한 미국에선 불안감 속에 이제 반 이슬람 정서까지 급속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원 같은 이슬람 종교 시설들에 테러 협박이 이어지는가 하면 이슬람 교도 집에 누군가 총을 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SBS 2015.11.1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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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난민 못 받아" 거부 확산…테러 초비상 IS가 다음 목표를 워싱턴으로 예고하자 미국은 일회성 공격에서 끝나지 않을 거라며 경계태세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특히 이번 테러범 가운데 일부가 난민으로 위장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리아 난민 수용을 거부하는 움직임도 늘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