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음주 들킬까봐 오토바이로 경찰 친 20대 실형 오토바이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던 20대 남성이 단속 경찰관을 들이받고 도망쳤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3부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도로교통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1 07:52
만성질환 1천만 시대…질병예방서비스위원회 구성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 수가 1천만 명이 넘는 시대를 맞아 질병관리본부가 질병예방서비스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회는 전문가의 시각으로 국내외 주요 문헌을 체계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당국의 만성질환 정책이 효과적인지를 검토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SBS 2015.11.11 07:52
동네의원 하루 환자 75명 넘어도 진찰료 안 깎인다 동네의원이 하루에 환자를 75명 이상 받으면 진찰료를 깎는 제도가 다음 달부터 없어집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고시를 개정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07:51
야구해설가 하일성 "3천만 원 안갚아" 사기 혐의 피소 유명 야구 해설가 하일성 씨가 있지도 않은 '강남 빌딩'을 내세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아 고소당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44살 박 모 씨로부터 3천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하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11 07:50
전남 진도 폐가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 전남 진도에서 갓 태어난 여자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오후 6시 41분 진도군 의신면 한 마을 폐가 뒷뜰에서 탯줄이 달린 여자 아기가 알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11.11 07:49
수입차 '울고 싶어라'…대대적 판촉 나선다 국내 수입차 업계가 폭스바겐 그룹의 연비 조작 사태에 이어 BMW 연쇄 화재 등 악재가 속출함에 따라 대대적인 판촉을 통해 실적 만회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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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63만여 명 응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212개 시험장에서 시행됩니다. 이번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9천434명이 줄어든 63만1천178명이 응시 원서를 냈습니다. SBS 2015.11.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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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11월 11일' 마케팅…기념일 봇물 오늘이 보행자의 날, 가곡의 날이라는 거 알고 계신지요? 거의 다 빼빼로 데이로 기억하시죠. 사람들이 많이 기념하다 보니 이날을 기념일로 삼으려는 단체들도 늘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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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일가 美 재산 환수…이제 절반 거뒀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 씨가 미국에 갖고 있던 재산이 우리 정부로 환수됐습니다. 검찰이 추징금 환수를 위한 전담팀까지 꾸려 뛰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수율은 절반 수준입니다. SBS 2015.11.11 07:47
"보험사기범 날로 느는데…법원은 솜방망이 처벌" 보험사기 피해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처벌 수위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 황현영 조사관이 내놓은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입법적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보험사기범은 2002년 772명에서 2012년 1천578명으로 10년 새 두 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11.11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