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 번쩍 서에 번쩍'…남성 못지않은 여성 소방관들 산세가 험하고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이 많은 강원도의 지형적 악조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여성 소방관들이 있다. 편한 곳을 찾지 않고 현장에서 호흡하려는 젊은 여성 소방관들과 그들의 뒤를 든든하게 지키며 매번 '여성 최초' 타이틀을 기록하는 원미숙 횡성소방서장이 그 주인공들이다. 연합 2015.11.09 09:03
중졸 아들 명문대 보낸 특별한 과외선생님…아버지의 사랑 성적이 너무 부진해 고등학교에 진학조차 하지 못한 첫째 아들.가정 형편도 어려워 학원에 다닐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 뒤..이 아들은 수학 능력 시험 400점 만점에 390점을 맞으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습니다. SBS 2015.11.09 08:46
검찰, 농협 축산경제부문 거래업체 압수수색 농협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지난 5일과 6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부문의 거래업체 B사와 S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회계장부 등을 확보하고 해당 업체들이 축산경제부문 임직원에게 납품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09 08:42
가을비에도 중부 해갈 역부족…"물 아껴 쓰자" 지난 6일부터 전국적으로 30∼200㎜의 비가 내렸지만, 중부지방 등지의 가뭄을 해갈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오랜 가뭄을 걱정하며 조속한 해갈을 기원하는 글들을 올렸습니다. SBS 2015.11.09 08:14
이재현 CJ회장 풀려날까…내일 첫 파기환송심 실형 확정을 피하고 감형의 기회를 얻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내일 열립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는 이 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내일 오후 4시에 열 예정입니다. SBS 2015.11.09 08:12
'할머니를 위하여' 손떨림 방지 숟가락 발명 대학생들 파킨슨병이나 근육병 환자를 비롯해 손과 팔에 힘이 약해진 노인 등의 자립적인 식사를 돕는 손떨림 방지 숟가락을 대학생들이 발명해 화제입니다. 동국대는 창업동아리 '스테핀' 학생 5명이 손떨림 방지 기능이 적용된 스마트 숟가락 '스테푼'을 발명해 완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9 08:09
'여자는 무조건 날씬해야'…외모지상주의에 아이들 살빼기 고통 한국의 여자 아이들이 날씬한 몸매를 유독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어린 나이 때부터 힘든 다이어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고학년도 다이어트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 신체·정신적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의 최신 건강 보고서(Health at a glance 2015)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한국 아동·청소년의 과체중 비율은 남자가 26.4%로 여자의 1.9배나 됐습니다. SBS 2015.11.09 08:08
'울릉도 간첩단 조작' 피해자 5명 41년만에 무죄 확정 대법원 1부는 '울릉도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옥고를 치른 80살 박 모 씨 등 5명의 재심에서 무죄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1.09 08:05
서울시 공사장 재사용 기자재, 안전인증 의무화 앞으로 서울시가 발주한 공사현장에서 동바리나 안전 난간 같은 가설 기자재는 안전인증을 통과한 제품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존에는 자율 등록제 아래 가설 자재를 재사용할 수 있게 해왔지만 내년 1월부터는 안전인증을 등록한 업체의 자재만 쓸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9 08:05
공중전화 부스 '안심부스'로…대피하면 사이렌 울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북촌 한옥마을 입구 풍문여고 앞 공중전화 부스를 안심부스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안심 공중전화 부스는 범죄 위협을 받은 시민이 대피해 버튼을 누르면 문이 닫히고 사이렌과 경광등이 작동합니다. SBS 2015.11.09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