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한다더니…요양급여 28억 가로챈 사무장 등 입건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선교를 빌미로 병원을 차리고 요양급여비를 부정하게 챙긴 혐의로 선교회 관계자 50살 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사무장과 의사 등 나머지 3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9 10:45
마산 무학산 50대女 살인사건 수사본부 설치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홀로 산행에 나섰던 50대 여성 피살 사건 수사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본부장은 김정완 서장이 맡습니다. 수사본부는 기존 수사전담반 50명에서 81명으로 확대 편성했습니다. SBS 2015.11.09 10:45
음주운전 승용차가 화물차 추돌…환경미화원 2명 사상 9일 오전 2시 50분께 강원 춘천시 효자동 강원대학교 인근의 한 도로에서 레간자 승용차가 춘천시청 소속 폐기물 수거·운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연합 2015.11.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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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동·청소년 과체중, 여자의 2배 한국에서 비만을 포함한 과체중 아동·청소년이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남자 아동·청소년의 과체중 비율은 여자의 2배가량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의 남녀 격차를 보였습니다. SBS 2015.11.09 10:42
국선변호정책심의위원회 출범…법원밖 인사 참여 확대 대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국선변호정책심의위원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국선변호제도 운영과 개선을 논의해 법원에 의견을 개진하는 기구인 국선변호정책심의위원회도 오늘 출범했습니다. SBS 2015.11.09 10:39
"생활고에 시달려…" 금은방서 목걸이 훔친 50대 입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9일 손님을 가장해 목걸이를 살 것처럼 주인을 속인 뒤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1시50분쯤 전주시 덕진구의 유 모 씨의 금은방에서 14K 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9 10:34
중국 보이스피싱조직에 14억 원 송금한 일당 26명 적발 중국 보이스 피싱 조직과 짜고 10여억 원을 불법으로 인출해 중국으로 송금한 뒤 수수료 받아 챙긴 일당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인출책 A씨 등 20명을 구속하고 보이스 피싱 국내 총책 B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9 10:33
'단속피해 성매매 온라인으로'…9천 개 사이트 폐쇄요청 경찰 등 관계 당국의 단속을 피해 인터넷상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는 사이트들이 범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경찰이 성매매를 알선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폐쇄 요청을 한 건수가 9천190건에 달했습니다. SBS 2015.11.09 10:32
문체부, '짝퉁' 휴대전화 케이스·서적 단속…6천여 점 압수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저작권보호센터와 합동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불법 복제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짝퉁' 휴대전화 케이스와 '복사·제본' 서적 등 6천여점을 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5.11.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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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미화원 어머님들 오늘 하루 푹 쉬세요" ▷ 한수진/사회자: 지난 주말에 있었던 따뜻한 소식의 주인공들 모셔볼까 합니다. 울산과학기술원 기숙사를 청소하는 미화원들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SBS 2015.11.09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