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스마트폰 쿠바서 판매…12월 에어차이나 아바나 직항 중국의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화웨이가 쿠바에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중국 국적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이 수도 아바나에 직항로를 개설한다. 화웨이는 쿠바 국영통신업체인 에텍사와 스마트폰 단말기를 포함한 부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고 수리 전문가 등도 교육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쿠바 현지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09 05:39
트럼프 "부통령 원한 게 아니라 제안받았던 것"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는 8일 자신이 1998년 대선 당시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부통령 러닝메이트를 희망했다는 주장과 관련, 희망한 게 아니라 제안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연합 2015.11.09 05:39
콜롬비아 마약보스 아들 "넷플릭스 마약 시리즈물 왜곡돼" 콜롬비아의 악명 높은 마약갱단 두목이었던 후안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아들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반 방송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의 시리즈물인 '마약 수사관'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5.11.09 04:57
NYT '가상현실 뉴스' 실험…구독자에 VR안경 제공 미국 유력지 뉴욕타임스가 '가상현실 저널리즘'에 대한 실험에 나섰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아프리카·중동의 내전으로 난민이 된 아동들의 이야기를 첫 가상현실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04:31
오바마-네타냐후 9일 정상회담…'군사원조'로 관계개선 도모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지난 7월 이란 핵합의를 둘러싸고 냉각된 양국관계의 개선에 나섭니다. SBS 2015.11.09 04:27
CIA 전 부국장 "러 여객기 추락 계기로 경쟁 테러 우려" 미국 CIA 부국장을 지낸 마이클 모렐은 러시아 여객기 이집트 시나이반도 추락 사고와 관련해 IS의 소행임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앞으로 알카에다 등 다른 단체들의 경쟁적 테러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SBS 2015.11.09 04:27
추락 러 여객기 전문가 현장조사…희생자 추모행사도 열려 이집트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의 사고원인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러시아 측의 후속 대책은 속도를 내고 있다. 러시아 비상대책부는 8일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집트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고조사단이 여객기 추락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고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11.09 00:14
남미대륙 '허브 공항' 입지 결정 내년으로 연기 남미대륙 '허브 공항' 입지 결정 내년으로 연기 김재순 통신원 = 중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의 남미대륙 허브 공항 입지에 관한 결정이 내년으로 미뤄졌다. 연합 2015.11.09 00:14
EU, 아프리카 국가와 난민대책 협력 유럽연합이 난민 유입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아프리카 국가와 협력을 모색한다. EU는 지난달 25일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 난민의 유입 통로인 발칸 지역 국가 정상들과 난민 대책을 논의한 데 이어 오는 11∼12일 몰타 수도 발레타에서 EU-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열어 난민 발생과 유입을 저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연합 2015.11.09 00:12
러 여객기 사고조사위원 "조종실 소음, 폭탄 폭발 90% 확신"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이집트 정부 조사위원회의 한 요원이 사고기 블랙박스에 담긴 조종실 소음이 폭탄이 터질 때의 소리에 따른 것으로 90%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9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