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위장 정리해고' 논란 KT 책임 없다" KT가 직원들을 자회사에 내보내고 나서 해당 업무를 본사로 다시 가져와 벌어진 이른바 '위장 정리해고' 논란과 관련해 대법원이 KT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5.11.08 09:56
부모 3명 중 1명 "육아종합지원센터 모른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 3명 가운데 1명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해 '모른다'는 응답이 33.5%에 달했습니다. SBS 2015.11.08 09:55
전남 대기오염 경보 인력 없어 야간에는 '깜깜' 인력부족으로 전남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경보제가 야간에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기오염 경보제 운영팀의 인력부족으로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의보나 경보 등 대기오염 경보를 발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8 09:54
"종교초월 사랑에 박해" 주장…난민 불인정 서울행정법원 행정4단독은 본국에서 무슬림 여자친구의 가족으로부터 살해당할 위기에 처했다며 난민으로 인정해달라고 소송을 낸 토고인 A 씨에게 원고 패소판결했습니다. SBS 2015.11.08 09:53
"태화강-울산 원도심 오가는 수륙양용버스 도입" 울산 태화강에 수륙 양용버스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중구는 원도심 관광활성화를 위해 도심지와 태화강을 연계하는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8 09:53
대법 "공익목적 비실명 인터넷 비방글 명예훼손 아냐" 인터넷 게시판에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글을 올렸더라도 익명 처리를 하고 공익 목적도 있다면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일부 무죄 취지로 사건을 광주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11.08 09:51
수능 문답지 9일 배부 시작…12일 시험장으로 운반 교육부는 내일 오전 8시부터 부산 동·서부 시험지구를 시작으로 전국 85개 시험지구에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지를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8 09:10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제기' 강용석에 1억 소송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억대 소송을 냈습니다. 강 변호사는 '박원순 저격수'를 자처하며 수년간 각종 의혹 제기를 주도했지만 박 시장이 그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11.08 09:09
"입시교육 옛말"…학생인구 감소에 사교육업계 변신중 전통적으로 초·중·고교생의 교과목 교육에 집중해온 사교육 업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거나 직업교육·성인교육 시장에 진출하는 등 수익 다각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합 2015.11.08 08:22
법원 "재앙 막아준다며 돈 뜯는 건 종교 빙자한 사기" "돈을 내지 않으면 가족에게 화가 닥친다"며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한 종교단체 간부들에게 법원이 사기죄로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와 홍모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11.08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