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으로 자랑했다가…미국 탈옥수 다시 붙잡혀 미국의 한 탈옥수가 페이스북에 자랑삼아 올린 사진과 글 때문에 다시 붙잡혔습니다. 미국 연방보안관실은 38살의 탈옥수 니컬러스 그로브가 멕시코 툴룸에서 체포돼 지난 6일 미 당국에 인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8 13:59
中, 4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회복 기미 감지안돼" 중국의 10월 수출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중국 경기회복 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위안화기준 3.6%가 줄어 9월의 1.1% 감소에 비해 감소폭이 커졌습니다. SBS 2015.11.08 13:56
루마니아 클럽화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구청장 체포 루마니아에서 지난달 30일 발생한 나이트클럽 화재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었습니다. 당시 400여 명이 록 콘서트에 참석한 가운데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5.11.08 13:55
"뼈 부러져도 살 이어진 형제·물보다 진한 피" 시진핑 감성발언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양안 정상회담을 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회담기간 동포애와 형제애를 거듭 강조하는 발언들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SBS 2015.11.08 13:49
이집트 당국, 샤름엘셰이크 공항직원 조사착수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이집트 정부의 조사위원회가 샤름엘셰이크 공항 직원과 지상 근무자들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사고 여객기에 공항 내부 관계자가 폭탄을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5.11.08 11:33
양안 정상회담, 中·타이완 배석자 6명 선정에도 심혈 중국과 타이완이 7일 분단 66년만에 처음으로 개최한 정상회담에서는 시진핑 대만 총통 외에도 각각 6명의 배석자가 참석했습니다. 양안 최고의 '브레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들 14명은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회담에서 서로 마주앉은데 이어 저녁 연회장의 원탁 테이블에서 서로 엇갈려 앉아 양안관계의 미래를 논했습니다. SBS 2015.11.08 11:18
일본, 양안 정상회담 '동상이몽' 주목…센카쿠 영향 '촉각' 일본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마잉주 대만 총통의 양안 정상회담과 관련해 '동상이몽'을 넘어서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시 주석과 마 총통이 분단 66년 만에 첫 회담에서 1분 넘게 악수하는 등 '하나의 중국'을 앞세운 연출을 시도했음에도, 통일을 꿈꾸는 중국과 현상 유지를 원하는 대만 사이의 틈이 좁혀지지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5.11.08 11:15
세계 식량가격 상승…설탕·유제품 급등 설탕, 유지류, 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엔식량농업기구가 발표한 10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보다 3.9% 상승해 162포인트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08 11:11
중국·타이완 정상회담 패션·색깔 정치학 '눈길' 중국과 타이완의 분단 후 첫 정상회담에서는 정치적 의미가 녹아든 패션과 색깔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의 회담장 정면은 어떤 국기도 걸리지 않은 채 아무런 무늬 없는 밝은 황색 벽에 종려나무가 장식으로 세워졌습니다. SBS 2015.11.08 10:40
北 '마지막 인민군 원수' 리을설 사망…김정은 장의위원장 맡아 '빨치산 출신' 북한의 혁명 1세대인 리을설 북한 인민군 원수가 7일 폐암 투병 중 94세로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습니다 . SBS 2015.11.08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