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여객기 테러단체에 '피의 보복' 하나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먼저 치는 것이 낫다." 이집트 상공에서 일어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가 폭탄 테러 때문이라는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과거 행적을 볼 때 거친 보복이 나올 수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전망했습니다. SBS 2015.11.06 15:18
페이스북 '유치원 아동학대 영상' 발생지는 타이완 인터넷에서 논란이 된 경기도의 한 유치원 아동학대 영상은 지난 6월 타이완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에 유치원 교사로 보이는 한 여성이 아기의 머리를 손으로 누르고 허벅지로 머리를 조르는 모습이 담긴 1분30초짜리 영상이 게시됐습니다. SBS 2015.11.06 15:17
EU "내년까지 난민 300만 명 더 들어올 것" 유럽연합이 내년 말까지 300만 명의 난민이 유럽으로 건너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추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오는 2017년 이전에는 난민 유입이 둔화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BS 2015.11.06 14:58
비트코인 가격 1년 만에 최고…"15년 내 6대 기축통화될 것"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연초보다 50% 이상 오르면서 1년 만에 최고가가 됐습니다. USA투데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이 400달러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6 14:39
미국·영국 정상 "러시아 여객기 추락, 폭탄테러 가능성" 미국과 영국 정상이 지난달 31일 이집트에서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원인이 폭탄 공격일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폭탄이 비행기에 실려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14:18
中-대만, 분단후 첫 정상회담서 '회담 정례화'도 논의할듯 중국과 타이완이 분단 후 첫 정상회담을 내일 싱가포르에서 엽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중국과 타이완이 정상회담을 정례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13:45
'비상사태' 몰디브, 대통령 암살 기도 혐의로 부통령 탄핵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몰디브에서 대통령 암살 기도 혐의로 구속된 아흐메드 아디브 부통령이 의회에서 탄핵당했습니다. 몰디브 의회는 재적 의원 85명 가운데 61명의 찬성으로 아디브 부통령의 탄핵을 의결했습니다. SBS 2015.11.06 13:43
피카소 누드작품 '라 고뫼스' 767억 원에 판매 20세기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누드작품 한 점이 현지시각으로 어제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6천745만 달러, 우리 돈 767억 원에 팔렸습니다. SBS 2015.11.06 13:43
폭스바겐 10월 일본 판매 48% 급감 독일 폭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일본 자동차 시장에서도 타격을 입은 것이 분명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자동차수입조합이 발표한 지난달 수입차 판매 대수 통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8% 감소한 2천403대였습니다. SBS 2015.11.06 13:42
동영상 기사
[월드리포트] "여객기 테러는 형제들 위한 복수"…러시아와 IS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의 조직원이 그릇에 가득담긴 사탕을 지배지 주민들에게 나눠줍니다. 지난달 31일 러시아 여객기가 이집트에 추락한 사건이 자신들의 성취라며 자축하는 겁니다. SBS 2015.11.06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