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내년 말까지 300만 명의 난민이 유럽으로 건너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추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오는 2017년 이전에는 난민 유입이 둔화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70만 명 이상의 난민이 유럽에 왔습니다.
EU 집행위는 난민 사태가 회원국에 추가 지출을 불러왔지만, 수년 내 유럽 경제에 소폭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집행위는 난민 유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규모를 추산하면 국민 1인당 유입 난민 수 1위인 스웨덴이 국내총생산의 0.5%로 가장 크고 그 외 주요 난민 유입 국가들은 GDP의 0.2%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난민 유입이 2017년에 EU의 GDP를 0.2∼0.3% 증대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