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별보고관 '일본 아동음란만화·성 상품화' 우려 표명 유엔 특별보고관이 아동을 성적 대상화한 일본의 만화나 미성년자 성 상품화가 심각하다고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모드 더부르 부퀴키오 유엔 아동 인신·성매매 문제 담당 특별보고관은 최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예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과격한 아동 포르노 만화가 일본에서 유통되고 있다며 이를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11.02 23:50
레바논 검찰, 마약 밀매 혐의 사우디 왕자 기소 레바논 당국이 마약 밀매 혐의를 받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를 기소했다고 AFP통신이 사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레바논 사법부 관계자는 공안 검찰이 사우디 왕자를 포함해 다른 사우디인과 레바논인 등 10명을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23:50
아베 "위안부 합의시 다시 문제제기하지 말아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한일정상회담 후 일본 방송에 출연해 "군위안부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라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2 23:49
중국 함대 남중국해서 실탄훈련 예정…미중 충돌 우려 중국의 해군 함대가 실탄 군사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남중국해 해역으로 향했다고 싱가포르 유력지 연합조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이 주야에 걸쳐 남중국해의 '중국 영해'에 침입하는 가상 적군 함정을 타깃으로 방어, 수비, 반격을 염두에 두고 모두 실탄을 사용해 실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02 23:49
벨기에 왕자 왕실수당 유용…"수당 박탈 해야" 벨기에 필립 국왕의 동생인 로랑 왕자가 왕실 수당을 사적 용도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벨기에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벨기에 회계감사원은 왕실 재정에 대한 감사보고서에서 로랑 왕자가 가족 스키여행, 자녀 학비, 그리고 개인적인 물품 구매 등에 왕실 수당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22:45
독일 난민 급증으로 실업급여 지출 부담도 가중 독일로 난민이 몰리면서 연방정부가 운용하는 실업급여 제도인 '하르츠 Ⅳ'로 편입된 난민 수치도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독일 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현재 실업급여 수급 난민 수는 44만 2천여 명입니다. SBS 2015.11.0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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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취업 신화' 중동서 잘나가는 한국어 아랍권에 있는 대학 중 유일하게 이집트에 한국어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한국어과가 개설된 지 10년 만에 최고의 인기학과가 됐습니다. 취업률 100%를 자랑하기 때문인데 카이로 정규진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15.11.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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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18kg "살고 싶어요"…거식증 딛고 새 삶 지난 5월 미국에선 거식증에 걸려 몸무게가 18㎏ 밖에 되지 않는 여성의 모습이 공개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재활에 성공하면서 새로운 삶을 찾게 됐습니다. SBS 2015.11.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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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추락 여전히 미스터리…추측만 난무 이집트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항공기가 공중 분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락 원인을 놓고는 격추다, 기내폭발이다 추측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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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튀어나온 6살 소녀 "사랑해"…온정 봇물 이 안타까운 상황과는 아주 대조적인 나라 밖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칸트렐 증후군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심장이 몸 밖으로 나와 있는 희귀병인데, 이 병을 앓고 있는 러시아 소녀에게 온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5.11.02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