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로 베를린 장벽 붕괴 촉발 샤보브스키 별세 1989년 11월 9일 기자회견에서의 '말실수' 한 마디로 역사적인 베를린장벽 붕괴를 촉발한 당시 동독 사회주의통일당 정치국원 귄터 샤보브스키가 1일 별세했습니다. SBS 2015.11.01 23:10
러시아 "추락 여객기 블랙박스 열 손상 없어" 러시아가 이집트에서 추락한 자국 여객기의 사고 원인으로 테러 가능성을 거듭 배제했습니다. 막심 소콜로프 러시아 교통부 장관은 "사고기 블랙박스에서 가벼운 기술적 결함만이 발견됐으며 열에 따른 손상은 없다"고 말했다고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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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고 돌봐주는 첨단기술…애완동물 IT 경쟁 미국에선 전체 가정의 3분의 2가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고 관련 시장 규모도 연간 60조 원이 넘습니다. 최근엔 애완동물과 놀아주고 돌봐주는 각종 IT 제품이 속속 개발되면서 시장 각축전이 치열합니다. SBS 2015.11.0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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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여객기 격추" 주장…중동 여행 불안 확산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어제 이집트 시나이반도에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를 자신들이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러시아와 이집트는 기술적 결함이라고 맞서고 있지만, 불안은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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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러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 시신 수습 중…IS측, "우리가 격추했다" 주장 어제 오후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러시아 여객기가 추락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속 에어버스 여객기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 224명 전원이 숨졌습니다. SBS 2015.11.01 17:34
미국·사우디, 시리아 반군 지원 재확인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 퇴출을 위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시리아 정부군과 맞서는 반군을 재정적, 군사적으로 더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은 어제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시리아 반군에 1억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1 17:00
아베 방한에 강경 우익성향 측근 하기우다 '그림자 수행'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일 정오 조금 못미친 시각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함으로써 총리 자격으로는 2006년 10월 이후 9년여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연합 2015.11.01 16:13
필리핀 치안 불안 확산…한국인 잇단 피랍·피살 필리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하는 납치, 살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현지 교민과 관광객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안전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필리핀 치안이 부실한 만큼 강력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한국인들은 필리핀 현지인과의 분쟁이나 위험 지역 방문을 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1.01 15:53
日압박 통했나…유네스코, 기록유산 당사국간 조율 의무화 검토 유네스코가 세계기록유산 신청 전 해당 유산과 관련 있는 나라들 사이의 사전 조율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네스코는 세계기록유산 등재 후보 문서의 내용에 여러 나라가 관련된 경우 관련국이 사전에 협의한 뒤 신청하는 절차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1 15:28
美 태평양연안 대장균 식중독 환자 22명…치포틀레이 영업중단 미국 태평양 연안의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 병원성 대장균 오염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식중독 환자가 최소 22명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가장 큰 멕시코식 패스트푸드 업체인 치포틀레이 멕시칸 그릴이 워싱턴주 전체와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에서 영업을 자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SBS 2015.11.01 14:14